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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현 |2009.12.09 23:14
조회 46 |추천 0

'Top hat'의 상징적인 존재~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이가 있을까...

 

70년대, 깁슨레스폴의 상징적인 존재가 '지미페이지'였다면,

 

90년대를 잇는 이는 '슬래쉬'로 ~

 

 

뒤를 이을 마땅한 간지포스를 지닌 이는 아무래도

현재까지는 보이질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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