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구경만하다가 첨으로 우리 아톰 사진 올려요~
저에겐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랍니다^^
요놈 때문에 웃기도 울기도 참 많이 했는데...
벌써 4년이 다 되어가네요~^^
일끝나고 피곤한 몸으로 집에 들어갈때면..
항상 문앞에서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아톰때문에
몸도 마음도 풀리고 웃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은 공감하실 거에요~~^^
가끔 천사 같이 예뻐서 아톰천사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콩깍지가 씌었나봐요~ㅎㅎ
암튼 비도 오고 날씨도 흐리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해졌음 좋겠네요~
모두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톰 어릴때에요
저 가방을 어찌나 좋아했는는지 물고 뜯고 ..ㅎㅎㅎ 귀엽죠~?
배추 오이 과일 너무 좋아하고...
저 닮아서 먹는걸 좋아한답니다...
귀엽죠~~ㅎㅎ
애교만점 아톰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