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k 텔레콤과 작별

 처음 휴대전화기를 사용한게 95년 이었던걸로 기억되는군요.

물론 서비스 업체는 SK 텔레콤이었구요.

그러다 SK 텔레콤과 잠시의 외도를 하게 된것이 98년인가로 기억 연인들간의 최고의 궁합인 신세기통신 017 커플폰(커플간 통화 요금이 공짜)으로 변경(장거리 커플인 관계로 전화요금에 압박) 쓰다가 신세기 통신이 SK로 합병이 되더군요 아무튼 번호이동도 안하고구차니즘 때문도 있지만 그냥 불만이 없었던 관계로 SK 텔레콤을 10년 넘어 쓰게 된 사람입니다. 

 그러던중 업무상 외국을 자주 나가게 되면서 2G 핸드폰인 관계로 해외출장갈때도 로밍 안되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구찬아서 그냥 쓰고 있었으나 전화기 통화 상태가 않좋아 지면서 아이폰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KT만 서비스 한다하여서 고민을 쫌 하고 있었어요 바로 개통되는 것도 아니고 10년 동안 쓴것도 아쉽고 해서 그러던중 SK 텔레콤에서 T-옵니아2를 좋은 조건에 구입할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T-Store를 통해서 신청을 하였습니다.

11월 말에 신청을 하고 12월 초에 출장이 잡혀있던 관계로 아 나도 자동로밍에 혜택을 받을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전화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T-Store 담당자분이 전화가 와서는 요금제 관련 TU 서비스를 변경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무슨 TU 서비스요? 저 TU 해지해서 안쓰고 있는데요?' 했더니 제가 지금 TU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그걸 변경하거나 취소하고 다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쓰는 핸폰이 SCH-B540SS 모델로 TU 기능이 있는 모델이지만 차에도 네비게이션 DMB가 되고 하니 별 필요를 못느껴서 핸폰구입후 얼마있다가 114를 통해서 해지 신청을 했거든요 해지신청후 TU에 접속하면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라는 창이 떠서 서비스 해지가 되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잊고 살고 있었구요.

그래서 그래서 바로 핸드폰을 변경할수 없다하여 일딴 기기변경 취소를 하고 SK 114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 TU를 해지를 했는데 외 해지가 안되어 있느냐?"(매달 5000원씩 요금이 나가고 있었더군요 거의 2년동안 요금을 확인 안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신용카드로 자동 결재를 해놓은 상황이라)

상담원 말씀이

"TU는 SK 텔레콤과 별도에 파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TU 담당자를 연결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때가 퇴근시간이라 바로온 전화를 받지 못하고 쫌 시간이 지체된후 TU쪽 상담자분이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TU 담당자분말씀이

"TU에는 고객님이 해지한 근거가 없습니다." 말씀을 하시더군요.

순간 황당 그래서

"114를 통해서 해지를 하였고 그 이후로 TU서비스가 안되서 난 해지가 된걸로 알고 있었다. 어찌 되지도 않는 TU를 요금을 부가 할수 있느냐?" 라고 이야기하니

TU 담당자 분이

'TU 서비스는 TU에 연락하셔서 해지 해야합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순간 기분이 않좋아져서

"저는 SK 텔레콤에 서비스를 받고 있고 SK 텔레콤을 통해서 TU에 가입을 한거구요 TU도 SK 텔레콤에서 써비스 하는것이라고 생각 해서 SK 114를 통해서 해지신청을 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세요 선생님께서도 핸드폰 부가서비스를 해지할때 인터넷이나 SK 114를 통해서 해지 하지 않나요?"라고 반문을 하니 원칙적인 위에 답변을 계속 말씀을 하시길래

"선생님 말씀은 잘 알겠으니 전 SK 114를 통해서 분명히 해지를 신청을 하였고 TU 서비스가 연결이 안되고 있었으니 그점 SK 텔레콤과 확인하셔서 연락을 부탁 드리겠습니다."라고 통화를 끊코

 다음날 오전까지 전화를 기다리다가 선릉역에 SK 텔레콤 직영 대리점이 보이길래 상담원 분에게 위에 내용으로 SK 114에 상황 접수를 하였고 TU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진행상황 연락이 없어서 확인을 왔다 하고 제 핸폰이 TU가 안되는걸 직접 확인을 시켜주고 진행상황 확인을 부탁합니다 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또 어제의 상황이 다시 반복이 되더군요 제가 SK 114에 요청을 한거는 TU 부서에 이관되었기 때문에 다시 접수가 되어서 어제 그 TU 담당자 분 새로운 SK 텔레콤 담당자분 말씀이

 "2년 가까이 지난 일이라 관련 자료를 찾아봐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아 앵무새도 아니고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토요일 출장을 가야 하니 빨리 자료 찾으셔서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또 다음날이 되어서 이번에 강남역에 직영점에 가서 진행상황 확인을 부탁드린다는 접수를 하고 어제 했던것처럼 선릉직영점에서 한 행동을 다시 반복을 했지요 또 앵무새가 되었내요...

그러구 제 전화기가 상태가 안좋아서 제 인터넷폰 전화번호를 남겨두고 답변 부탁 드립니다. 하고 사무실에 들어오고

 오후 4시쯤인 전화가 왔는데 절 SK 텔레콤 선릉직영점 직원인줄 알고 전화를 했더군요 "전 SK 텔레콤 선릉점 직원이 아니라 이 핸드폰 주인입니다. 선릉점 000분에게 접수를 하였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니 그분과 통화해 보겠다 하더군요. 

그러구 몇분후 SK 텔레콤 선릉점 직원분이

 "고객님 저희가 이 문제 관련되서 대납을 해준다고 말씀을 하셨나요?라고 왼 뜬금 없는 말씀을 하시길래

" 아니 선생님이 외 그 문제를 대납을 하나요 전 대납문제는 이야기 한적도 없고 이게 외 해지가 안되고 되지도 않는 TU요금이 2년 가까이 나가게 된건지 확인해달라고 접수를 한거고 선생님과 그리 이야기 하고 제 핸폰이랑 보여드린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하였더니 쫌전에 전화했던 그 SK 텔레콤 인지 TU쪽인지는 모를 그 상담원이 선릉직영점 상담원에게 그리 이야기 하였다 하더군요. 순간 화가 너무 치밀어서 그상담원이랑 나랑 통화했던 TU 상담원이랑 짜증나니 그분들 저에게 전화쫌 부탁 드린다고 다시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러구 오후에 SK 텔레콤 고객센터장분이 전화가 오셨습니다.

센터장분 "고객님 저희 상담원에게 사과 전화를 요청하셨는데 어떤 내용때문에 그러시나요?" 또 앵무새 했습니다. 위에 내용이야기 한후

저  "그리구 기분이 나쁜게 전 대납이나 페널티에 대한건 이야기 한적도 없고 외 그리된건지 확인 요청만 접수 했는데 외 대납이 이야기가 나오고 접수받으신 선릉쪽 담당자분이 저에게 그런 전화가 오게 하시는 건가요?"

센터장분 "그건 상호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어서 그리 된걸로 사려됩니다. 일딴 조금더 자료를 확인해봐야 될꺼 같으나 고객님이 해지신청하신 내용이 저희쪽 자료에는 없는 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때 든 느낌이 SK 텔레콤쪽에 뭔가 누락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페널티나 금액에 대한 이야기는 한적도 없는데 너희들이 대납하라고 이야기가 서로 왔다 가는건 뭔거 그쪽에 오류가 있을꺼란 생각이 들더군요.

저 "전 TU  서비스 사용 안되서 해지된걸로 알고 있었고 직영점 분들에게 확인도 시켜 드렸습니다."

센터장분 "일딴 조금더 자료를 찾아보고 TU쪽과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으나 고객님께서 내일 출장을 가셔야 하신다니 그러면 출장 다녀오시고 나서 이야기를 다시 이야기 하시면 어떨까요?"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수요일이나 목요일날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니 그때 이야기를 하도록 하시죠 "라고 통화를 끊코 전 출장을 다녀오고 오늘 상담센터장 분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 "어찌되었습니까?"

센터장분 " 고객님이 해지신청하신 내용이 저희쪽/TU쪽 자료에는 없는 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해드릴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 "그럼 외 TU는 서비스가 안된건가요?"

센터장분 "아마 장기간 사용하지 않으셔서 다시 세팅을 하면서 오류가 발생하여 체킹을 다시 해서 그런거 갔습니다."

저 " 저 해지신청하기전에 TU 잘되고 있었고 해지신청하자 마자 '고객센터로 문의하세' 메세지 떠서 계속 이상태 인데요?'

센터장분 기술적인 이야기를 막 하시더군요.. 

저 "죄송하지만요 저도 IT 모바일쪽 일하고 있는 사람이구요 전파 전송 관련되서 블럭이 되지 않으면 그런 메세지는 안뜨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센터장분 "기술적인 부분은 다시 또 번거럽게 TU쪽 담당자분과 연결을 해드려야 합니다. 그거는 고객님이 피곤하실듯 하시니 저는 SK 텔레콤/TU 접수가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제가 어떤 해답을 드릴수가 없을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 접수건 관련된거를 상위부서에 접수해 놓았으니 상위부서 담당자분과 통화를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보구 또 그 상위 담당자분에게 또 이 이야기를 하란 말씀인가요?"라고 하니

센터장분 "예 제가 해결해 드릴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하시길래

하도 화가나서

"저 그냥 상담신청 전부 없었던걸루 해주시구요 저 그냥 번호이동해서 SK 텔레콤 사용 안하겠습니다. 상담내용 전부 없애주십시요. 그리구 이거 말고도 지금 출장 같다와서 밀린 업무 너무 많아서 이거루 신경쓸 생각없으니 전화 끊켓습니다"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밀린 업무가 많아서 이거에 신경쓸 시간이 없고 걍 드럽고 짜증나서 SK 텔레콤 않쓴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몇분후 전화가 오더군요

센터장분 "고객님 너무 저도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구 해서 전체는 아니더라두 1년 정도에 TU요금은 저희가 부담해 드리는 걸로 해서 위 상사분이랑 통화를 하시죠"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아 더욱 짜증이 나더군요

더 SK 텔레콤 측에 페널티에 대한 확신이 들고 자기들에 뭔가 잘못이 있기 때문에 1년치를 내주겠다고 하는거 아닐까요?

저 " 필요 없구요 그거 받을 생각 없구요 저 번호 이동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무튼 그냥 저 혼자 손해보고 SK 텔레콤 안쓰고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너무 너무 짜증이 나서 일부러 SK 네이트 판에 올리구요. 소보원이랑 전부 정식으로 접수할려구 합니다.

아무튼 어찌 상황이 되었던 SK 텔레콤 하고는 작별입니다.

너무 긴 글 주저리 주저리 였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