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 분당구 서현 000패스트푸드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와 제친구는 그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합니다
저는 꽃다운나이18살의 소녀입니다^^
시험기간이라서 저는 알바스케줄을 빼고 제친구는 알바하러가고해서 같이 패스트푸드점에 놀러갔습니다(3명)
저희는 복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저희는 2층으로 자리를 잡았지요
마침 탈의실에 알바생이 꽉차있어서 제 친구는 옷을 들고 나와서 위로 올라왔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위층에 사람도 저희랑 저희 앞 테이블에 앉는 이쁜 대학생여성분2명이 계셨습니다..
저희는 그냥 시험기간인지라 시험얘기를하고있는도중에 한친구가 밖에 어떤 아저씨가 손짓을하며 이리오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저희는 그아저씨를 쳐다봣죠..
저는 그냥옆에있는 상가건물 아저씨인줄 알고 그냥 자리에앉았는데..
제다른친구한명이 그아저씨를 보았는데 ..
그아저씨는 바지를 벗고 있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친구가 갑자기 고개를 뿌러질 정도로 훽 돌리더니..
막 울랑말랑해써여..
또다른친구가 보고 갑자기 공손하게 가운데 손가락을 날려서...
무슨일인가하고 그아저씨를 쳐다봣는데..
바지가 벗겨져있엇어요...
헉...
저는 제친구가 가운데손가락을 공손하게 들고있어서 그걸보고 웃엇는데..
그아저씨는 반응이 좋았나바여 갑자기..
손을 그중요부분으로 가져대대시면서...
헉..-0-
저와 제친구는 너무놀라고 눈이 500원짜리만하게 커지면서..
바로 밑 층으로 내려가써요..
그래서 도움을 청했쬬..
메니저님한테 얘기해서 같이올라와보니..
도망가셧데요?ㅠㅠㅠ
심장이진짜 없어지는줄 알아써요....ㅠㅠ
야동을 한번도 보지 못한 순수한 저희 소녀에게는..
실시간야동을 보여주고가셨찌요..
피부색과 바지색이 같아서 벗은지도 몰랏는데...
헐...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막 경비원아저씨께서 cctv를 보고 찾으라고 해서..
봣는데..
거의 30분동안 봐써요..
그러다가 헉..마침 비슷하게 생긴 꽃중년 아저씨가 엘레베이터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써요..
그래서 계속 그아저씨부분만 돌려서 봣는데..맞는거예요.ㅠㅠ
이럴수가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는것두 저희가있던 2층맞구요..
저번에두 한번 이런적이 있었다고 했었는데..
다른 아저씨라고 하더군요... 제친구는 무슨 변태동호회사람들이냐고...
막 그래써여..그냥 말없이 cctv보다가 경비원 아저씨께서 사진으로 출력해서 상가건물에 붙여놓으신다고 단어같은거 생각나는거 있으면 말해보라해서..
생각나는 단어 다말해써요..
변태 치한 ....
정말 너무 신선한충격이여서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무서웠어요..
비도오고 그래서..
우산을 들고 화장실로 가써요..
왠지모르게 여자화장실에 있을꺼 같아서 우산을 들고가서..
화장실문 닫혀있는지 우산으로 두두려 보고....
휴휴흏휴...
정말 나이도 쫌 많으신 분이..
나이값못하고..
자기딸같은애들한테 그런짓 하고 가면 퍽도 재미있을까요....
집에가서 지딸앞에서 그러케 하면 딸이 참 좋아하겠어요..
정말 어이없고 당황스런 하루였어요...
하루하루를 조심히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