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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느 세계에 살고있습니까?

사진도 없는데

그곳에 없는데

시간은 흘렀는데

아직도 끈적끈적한 기운과 전엔 느끼지 못한

묘한 향기 속 눈앞의 장면

그곳의 계절은 사회시간에 배운

몬순이란 기후 속의 여름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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