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의 퍼블릭 & 클럽>
'태양의 신'의 이름을 본 딴 이태원의 명소.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Bar로, 목요일 부터는 클럽으로 변신한다. 피크타임은 금요일, 토요일 오후 11시 무렵. 입장료는 따로 없으나, 목, 금, 토 10시 부턴 1만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인종들이 있는 이 곳은 흡사, 이 곳이 한국이 아니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이다. 클럽이라고 하기엔 강비나 홍비 처럼 큰 규모는 아니지만, 피크타임에는 북적북적 할 정도로 사람들이 들어차고 흥겨운 댄스나 부비부비도 할 수 있으니 홍비나 강비 같이 대규모의 양판장 같은 곳에 질렸으면 한 번쯤 추천할만 하다.
필자는 예전 2009년 봄이 올 무렵 처음으로 이 곳을 우연히 간 이후 자주 찾아보는 곳이기도 하다. 외국인들이 좀 많으니 외국인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조금 다시 생각해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외국인 = 밥 이라는 내 머리속은 이 곳을 나의 무대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가격은 칵테일 6~9천원 선. 위스키나 데킬라 3~5천원 선. 맥주 2~5천원 선.
메인 안주로는 퀘사디아, 마르게리따 피자로 가격대는 1만원 선이다. 그리 가격부담도 없으니 주말의 밤 속에 '태양의 신' 처럼 뜨겁게 놀고 싶으면 '헬리오스'의 문을 두드리는게 좋다.
<찾아오는 길>
(내부사진이 없는게 아쉬운데, 가지고 있는 사진이 너무 어둡게 보이는 지라, 차후에 올리도록 하겠다.)
09.12.11
Written by, Jude.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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