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가 한마디할게요
님
님이 잘못했다는건 아니에요 오해하지말고요
몸이 불편한 분에게 자리를 양보하거나 앉게 도움주는것은
착한일도 아닌 잘한일도 아닌
성인남녀가 사회생활 하면서 당연한 행동입니다
그런거 가지고 뿌듯해 하거나 칭찬해주세요 하며 글 올리지마세요
뭐라할까 잘난체로 밖에 안보입니다
뭐 어쩌라는건데요?
내가 남을 좀 도왔으니까 알아달라 이건가요?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그걸 했다고 칭찬받았다고 말하는건
님의 생각오류인거 같네요
전 하루에도 몇번씩 남을 돕습니다
제가 님처럼 글쓰면 A4 용지 4장도 나오겟네요 ^^
자고로 도움이란
뭐든지 좋은일은 아무말 없이 도움주는것입니다 .....무엇을 바라지도 않고 말이죠
당연한 일을 한건데 혼자 마음으로 느끼면 되는거지
그걸 또 판에다가 칭찬을 받았다고 자랑하며 좋아라 한다는것은
평소 님이 각박하게 사시거나
세상 보는 견문이 적어보입니다 ...
아니면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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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욕하는 당신이야말로 무개념에 싸가지없는 거다
욕할려면 홈피 내놓고 하던가 전번까고 하던가 해라
떵묻은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더니 ㅉㅉ
용기없으면 그냥 보고 가던가 하셈
쌍욕하고 해봤자 나는 면역되서 눈하나 깜박안함 ![]()
일일이 다 반박하고싶은데
졸려워서 이만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