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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제가 그 고딩입니다

그 고딩 |2009.12.12 22:51
조회 12,980 |추천 4

음~~제가 한마디할게요

님이 잘못했다는건 아니에요 오해하지말고요

 

몸이 불편한 분에게 자리를 양보하거나 앉게 도움주는것은

착한일도 아닌 잘한일도 아닌

성인남녀가 사회생활 하면서 당연한 행동입니다

그런거 가지고 뿌듯해 하거나 칭찬해주세요 하며 글 올리지마세요

뭐라할까 잘난체로 밖에 안보입니다

뭐 어쩌라는건데요?

내가 남을 좀 도왔으니까  알아달라 이건가요?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그걸 했다고 칭찬받았다고 말하는건  

님의 생각오류인거 같네요

전 하루에도 몇번씩 남을 돕습니다

제가 님처럼 글쓰면 A4 용지 4장도 나오겟네요 ^^

 

자고로 도움이란

뭐든지 좋은일은 아무말 없이 도움주는것입니다 .....무엇을 바라지도 않고 말이죠

당연한 일을 한건데 혼자 마음으로 느끼면 되는거지 

그걸 또 판에다가  칭찬을 받았다고 자랑하며 좋아라 한다는것은

평소 님이 각박하게 사시거나

세상 보는 견문이 적어보입니다 ...

아니면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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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욕하는 당신이야말로 무개념에 싸가지없는 거다

욕할려면 홈피 내놓고 하던가 전번까고 하던가 해라

떵묻은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더니 ㅉㅉ

 

 용기없으면 그냥 보고 가던가 하셈

쌍욕하고 해봤자 나는 면역되서 눈하나 깜박안함 파안

일일이 다 반박하고싶은데

졸려워서 이만 잡니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님은|2009.12.12 23:01
님쫌무개념인거같아요 그밑에 쓴말은 더욱 무개념
베플음.....|2009.12.12 23:35
75년생인데 그 고딩이라 ....... 뭐죠 ..... 얼마나 복학한거지;
베플너이자식아|2009.12.13 18:16
몸이 불편한 분에게 자리를 양보하거나 앉게 도움주는것은 착한일도 아닌 잘한일도 아닌 성인남녀가 사회생활 하면서 당연한 행동입니다 사진有] 제가 그 고딩입니다 니가 그 고딩이건 그냥 낚시질 하는 사람이건 관심 없다 미니홈피 내 놓으마 전번이던 주소던 알고 싶으면 방명록에다 비밀글로 남기던가 그래 물론 불편한 사람에게 자리 양보해 주는것은 당연한 행위이지 근데 용기낸 한마디에 칭찬받았습니다!!^ㅡ^ 이 글 글쓴이의 주제는 그게 아니지-- 그 당연한 행위를 하지 않은 고딩과 그 고딩을 혼내는 사람이다 즉, 착한일 한번 했다고 칭찬해 주세요 << 이게 아니라는거지-- 하루에도 몇번씩 남을 돕고 A4용지 4장? 웃음밖에 안나온다 진짜 착한 사람들은 A4용지 몇장나오리라 보냐? 정말로 착한 사람들은 A4용지 한장도 안나온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착한 일이라고 인식하고 사는게 아니라 버릇처럼 행동것이거든 너처럼 A4용지 4장 운운하며 남의 눈 의식하고 계산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글쓴이의 경우는 정확히 모르겠다 하지만 자리를 양보하지 않은 개념없는 고딩을 혼내는 일은 요즘 세상에 그렇게 흔한 일이 아니지 이런건 기억날만 하고 글 올릴만도 하지 알량하게 몇번 자리 양보 해보고 길가는 할머니 짐 한두번 들어드린걸로 착한사람 운운하지 말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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