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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크리스마스네요. 쏠로분들 어떡하실 건가요?

강반장 |2009.12.14 07:49
조회 79,953 |추천 15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다보니 너무나도 쓸쓸한 당신들!!

저도 너무나도 슬픈 나머지 이렇게 글을 씁니다.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다 커플..내 친구 좋다고 소개시켜달란 애가

있어도 나 좋다는 애는 없으니...올 클스마스도 제 손으로 두 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죠..아놔..벌써 2년 동안 제 손에 다섯쌍의 커플이

탄생했습니다..(쒸바)

 

근데 친구놈들 잘되는거 보니까 왠지 모르게 배아프고 부럽네요.

올 겨울도 또 쓸쓸하게 혼자서 보내야하는건가라는 생각에...더군다나

얼마전 제 첫사랑 여자아이의 청첩장을 받았습니다..참 가슴이 착찹하더군요.

 

올 크리스마스 전 뭐해야 할까요. 올 크리스마스 저랑 같이 보내실 분

안계신가요. 전 많은건 보지 않아요.그저 착한 분이면 됩니다.  저는

23살이구요..키는 173cm루저지만 성격좋고 착하고 유머감각 뛰어나고

매너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물론 아는 누나나 친구들한테...)

 

아...주저없는 넋두리였습니다..

 

 

 = 볼거없지만 정말 소심한 싸이공개.

 www.cyworld.nate.com/rjsfh145

 

 

 

 

 

 

 

 

 

 

 

 

p.s 내가 원하는 조건은 별거없어요. 그냥 가슴은 너무 작은 정도만 아니면 무난

할거 같구요. 다리는 예뻤으면 좋겠어요..그러니까 예쁜 다리는 각선미가 살아있고

좀 건강미가 넘치는 다리..요즘 여자들 다리보면 전부 젓가락 두개가 걸어다니는거

같아서 보기싫고 안타까움..(다리가 왤케 가늘어.ㅠㅠ)키는 저보다 크지만 않으면

되구요. 얼굴은 뭐...평범수준만 되면 됩니다.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케빈|2009.12.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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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흠..|2009.12.14 09:15
나 4년 사귀고 저번주에 헤어졌어~ 아~~~~~
베플|2009.12.14 15:19
커플들 사냥하로 가마 파티원들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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