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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보자들이 저지르는 실수

조선이 |2009.12.14 10:45
조회 14,176 |추천 8

 

 

결혼이 급하다고 해서 사귀지 말자.


바로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결혼이란 부담감이 감정의 진행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


(상대방이 나이가 어린 사람일수록

결혼에 대해 더 큰 부담을 가지게 된다)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했던 자신의 콤플렉스를
스스로 드러낼 필요는 없다.


(“제가 키가 좀 작죠?

 제 다리가 좀 저주 받았어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때 술을 먹고 고백하지 마라.


취중진담이 용기를 줄 수는 있으나

 진실한 믿음을 심어주진 못한다.

 

 


좋은 차는 당신과의 데이트를 즐겁게 만들어 줄 수는 있으나,
상대방의 마음을 확실하게 움직이는 도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제 차가 BMW인데 저랑 사귈래요?”

 너는 BMW가 아니다)

 

 

 

연인이 아닌 아는 사이에서 상대방의 허락없이
직장 앞에서 상대방을 기다리지 마라.


주위에 시선이 많음으로 인해 괜한 헛소문이 돌게 되며
상대방을 곤경에 빠트릴 수도 있다.

 

 


만나면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소로 가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PC방에 가서 당신은 게임을 즐기지만
상대방은 아무것도 하지 못할 때

상대방은 당신과 함께 있지만
상대방에겐 그 시간이 괴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난 게임 할 테니 넌 그냥 알아서 놀아!”)

 

 


만나자마자 관계의 선부터 그으려 하지 마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대뜸
“우린 친구죠?”란 말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친구 만들기는 이제 그만!!!

 

 

 

항상 돈을 아끼는 사람보다,
간간히 한 턱 쏘며 아끼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

 

 

 

상대방 앞에서 너무 거울을 의식하지 마라.
모든 사물을 거울 대용으로 사용하다간
자칫 심각한 공주병으로 오인 받을 수도 있다.

 

 


과거 애인과 헤어진 이유를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라.


왜 헤어졌는지 그 이유는 당신만의 비밀로 간직하고 있어라.
헤어짐의 이유는 반복된다.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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