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20대 새내기로 접어드는 운동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글솜씨가 좋은편이 아니라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피식하고가시길 바랍니다
저희학교가 운동하는학교라 머리를 길게 못 기릅니다
그래서 항상 지도자 선생님들이 길면 자르라고해서
대부분 짧게 자르죠 그런데 제 친구놈도 머리를 짧게 짜르고왔습니다
그런데 다른친구가 너 머리가 좀 싱거워 보인다고 "나 미용사아들이야"
하며 스크레치를 넣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는 "미용사 아들이야"라는말에 현혹되어 친구는 동의했죠
그런데 스크레치를 예술적으로 만들어줬더군요
결국 이친구는 그 다음날 지도자선생님께서 삭발하라는말에
민둥머리정도까지 밀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