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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자격 김성민씨 목격

blahblah |2009.12.16 15:58
조회 1,49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대학교를다니고있는 21살 여자입니다.ㅋㅋ

대학교가 방학을해서 한국 갈 준비한답시고 40분을 차타고 옷가게들이있는 몰에 달려갔습니다.

미국은 워낙 땅덩어리가커서 뭐 40분정도는 뭐 걍 옆집 친구한테 놀러가는정도? ㅋ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평일이구 오전이고해서 mall에 사람들이별로 없더라구요

고등학생들도 아직 방학을안하고 해서요.

그리고 제가 간몰이 실외여서 옷가게들이 다 밖에있었드랬죠 근데 제가사는지역이

시카고인데 시카고하면또 칼바람으로 유명하죠 그래서 막 콧물얼고 정신못차리고

막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 한국사람둘이 (여자와 남자) 걸어가더라구요

한국사람인건 멀리서도 들리는 한국말 .. 그래서 (&)#*$_)(어쩌고 저쩌고 이러길래

어? 지금한국사람이 있을시간이아닌데 이러면서 그냥 그런갑다하는데

점점 다가올수록 어/?? 이거 누구지 어디서 많이본듯한 옛날 인어아가씨 포스도좀느껴

지고 왕꽃선녀님 포스도좀 느껴지고 최근에하는 남자의자격의 포스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빤히 정말 빤----히 쳐다봤어요 반대편에서 제쪽으

로 걸어오고있었거든여 그래서 보는데 그분들도 한국사람을 이시간에 보지않을꺼라고

생각하셨는지 저희를 아주 빤히 보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보니까

김 to the 성 to the 민 씨 ... 빠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정말 멀리서 그옆여자분한테

말하는거 좀 들었는데 남자의자격 캐릭이 설정캐릭이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빤히보니까 그분들도 아주빤히.. 인사라도드리고싶었는데 걍 서로 눈싸움

하다가 결국 지나갔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또 봤는데 정말 화면이랑 똑같으세요 ㅋㅋㅋㅋ

인사드리고싶었지만 그냥 시크한척 뒤도안돌아보고 왔다는 ㅋㅋㅋ

나중에 오빠한테들었는데 오빠도같이있었거든요 화장실에서 만났다고 근데

막 껌을 입에 넣으시더니 정신없이 씹으시더라고요 그러더니 또 정신없이 쓰레기통을

찾고 그리고 정신없이 막 쓰레기통에 껌종이를 덩크하셨다고 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너무 정신없었다고 ㅋㅋㅋ

하여튼 오늘있었던일인데 신기해서요 촬영도있으실텐데 시카고까지...

여자분 여자친구였을까요? 예쁘시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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