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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섬 산토리니, 이아(Oia)마을

최은연 |2009.12.18 00:07
조회 890 |추천 0

2009.09.26~29

산토리니섬, 이아(Oia)마을

 

지중해의 시원한 바람과 

흰색과 파란색의 대비로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인...

많은 이들의 로망 산토리니 설렘

그중에서 일몰로 유명하고 포카리스웨트 광고 촬영지로 우리에게 친숙한 이아마을^-^

유럽여행을 하면서 가장 여유롭게 느림의 미학을 느끼며

마음 편히 쉴 수 있었던 맑고 아름다웠던 섬 :)

 

 

 

페리로 산토리니 섬에 처음 도착했을 때 반겨주던 돌산과 양떼구름 ^-^

 

사진을 클릭하시면 제대로 보실 수 있어요. :)

 

 

 

 

 

원래는 간식으로 먹던 애들이 아침으로 나왔다. 에효... ㅋㅋ

크루아상에 초콜릿이 아주~~ 듬뿍 들어가 있었는데

홍차와 함께 먹으니 단 맛이 덜해 맛이 좋았다는 ^-^b

 

 

 

 

 

이보다 더 하얗고 파랄 수 있을까... 상큼 이아마을의 교회 :)

 

 

 

 

 

이아마을 곳곳에 길에 누워 자는 개들이 많았는데

대부분 주인이 없고 마을 자체에서

강아지들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

마을에 있는 동안 살갑게 다가오는 개들이 많아 신기했었다...

길쭉한 주둥이가 뽀인트인 늘씬한 이 개는 주인이 있는 듯...ㅎㅎ

 

 

 

 

 

 

 

 

 

 

 

 

이아마을의 상징인 풍차 :)

 

 

 

 

 

 

 

 

 

 

다양한 이아의 호텔들 :)

 

 

 

 

 

한가로히 오후를 보내며 이아의 풍경에 젖어 있는 사람들 ^-^

 

 

 

 

 

하얀 건물에 파란 지붕, 창틀 그리고 종은 산토리니섬에 있는 교회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미니 market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들고 나오는데 웬 다리가 보여 가보니 ㅋㅋ

이사람... 제대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ㅎㅎ

 

 

 

 

 

무얼 성취하고 저리도 행복해하는 것일까... :)

 

 

 

 

 

 

 

 

 

 

 

 

이아마을에는 이와 같은 기념품가게가 상당히 많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너무 많아 다소 상업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지만...ㅎㅎ

 

 

 

 

 

 피노키오는 몇명일까요? ㅎㅎ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던 이아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

 

 

 

 

 

 

 

 

 

 

 

이길을 따라 문을 열고 나가면 어떤 길로 이어질까...

 

 

 

 

 

다소 도도한 느낌의 고양이들 ㅎㅎ

이리오라고 여러번 애타게 불렀으나

그리스어를 모르는 관계로 들은척 만척 ㅋㅋ

 

 

 

 

 

내 눈을 사로잡은 기념품 가게의 귀여운 꼬마와 녀석의 베프 :)

음료수 마시고 싶었쪄요? ㅋㅋ

 

 

 

 

 

이모도(?) 프링글스 좋아라해 :)

 

 

 

 

 

일몰로 유명한 이아는 해질녘이 되면 관광객들이 모두 옹기종기 모여

일몰을 기다린다.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이 제법 진지했다.ㅎㅎ

해가 지고 난후 박수치며 환호하는 그들의 모습에 나까지 즐거워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이아의 일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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