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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14세의어머니

김준배 |2009.12.18 10:54
조회 329 |추천 0

-방송제목 : 14세의어머니(14歳の母)
-방송시기 : 2006년 4분기 일본 NTV (11부작)

-O S T : しるし - MrChildren

-제작진 : 연출 : 사토 토야, 사쿠마 노리요시

     각본 : 이노우에 유미코

-출연진 : 이치노세 미키역 (시다 미라이)
     키리노 사토시역 (미우라 하루마)
     이치노세 카나코역 (타나카 미사코)
     이치노세 타다히코역 (나마세 카츠히사)
     키리노 시즈카역 (무로이 시게루)
     하타노 타카시역역 (키타무라 카즈키)
     엔도 쿄코역 (야마구치 사야카)
     미츠이 마코토역 (코모토 준이치)
     이치노세 켄타역 (코시미즈 카즈키)

-스토리 : 도쿄도내 사립중학교 2학년생인 미키는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학교에서의 생활도 평범한 여자아이로 남자친구도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남자친구의 아이를 임신하면서 미키의 생활은 180도 달라진다. 가족들과 학교 측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 하고 출산에도 맹렬하게 반대한다. 가족과 학교로부터도 외면 당하고 뿐만 아니라 남자친구조차도 등을 돌려버리는 사면초가에 처한 미키는 새로운 생명을 혼자 낳기로 결심. 여러 고난을 극복하며 14세의 어머니가 되려는 미키의 성장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나의 후기 : 아 이드라마를 보면서 진짜 오랜만에 슬픈감정을 느끼며 진짜 뭔가 확고한 다짐이라고나할까나... 정말 대단한 드라마인것같다. 이드라마만은 제목에 별을 붙일정도로 정말정말 대단한드라마에서 한단계업그레이드한 드라마이며, 소재가 너무너무 좋아서 아마 이때 이 드라마가 많은 인기를 끌었던것같고, 현재의 시대에 딱 맞는 14살의 그 한번의 실수로인한 이야기가 현대시대에 많은 성에 대한 사고들을 깨우치게 할것같은 드라마이다.

이런 드라마를 학교에서 보여주면 진짜 재미있기도 하고 정말 많은 유익한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드라마에서 나왔듯이 우리라는 존재는 몇억분의1의 기적같은 존재인것이다. 그만큼 가치있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자신을 한번 되돌이켜보자. 과연 그런 삶을 살고있는가에 대해서 우리는 모두 망각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것을 뉘우치는 자가 성공하는 사람의 밑걸음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정말 이드라마는 많은 것을 깨우치고 많은 깨달음을 주는 드라마중에 하나로 내가 본 일본드라마에서 손에 꼽을 정도의 엄청 유익하면서도 대단한 드라마로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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