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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눈쌀찌푸리게 만드는 - -

20대 중반을 향해가는

부산에 사는 직딩입니다.

 

제목대로 아침마다 눈쌀찌푸리게 만드는 아저씨...

아저씨라고도 하기싫고 놈이라고 ㅋㅋ

놈이 있는데영.. 에휴

 

부산에 명장동이니깐 동래구겠죠. (나는 환승해서 여기내리거든요.)

명장동에 협진태양맨션이라는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서동에서 명장동 나가는 방향으로)

오전 7시 50~ 8시 5분 이정도 사이에

일주일에 3~4번 출근도장을 찍는

변태넘이 있는데요.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지 자가용 끌고 떳떳하게

버스정류장 앞에 주차시켜서 그 차안에서 스스로하는행위있잖아여

막 그걸해요 여자들을 보면서

아침이다 보니깐 여중,고생 아가씨 할머니 부터 다있거든요

근데 막 진짜 더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합디다.

지혼자 뭐 힘든일 다한다는 표정과 눈빛으로 아오 더러브라...

 

오늘도 환승찍고 내리니간 떡하니있더군요.

꼴에 날춥다고 무릎담요 덮고 하더라구요 뭐 그런다고 바삐움직이는게

안보인답니까

날 쫌 덜 추운날에는 그냥 하던데

진짜 더러워요

경찰에 신고할까도 했는데 경찰오는 도중에 그넘 갈수도 있고

그리고 또 오바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뭐 그놈이 내를 보던말던 여튼 그런인간이 아침부터 당당하게

그런데 자리잡고 그러는거 보면 진짜 더러운거 있죠

나는 그놈 많이 봐서 그놈있는거 알면 그놈이 내 못보도록 딴데 피신해있는데

다른 여성분들은 그걸 모르니 아님 아는데도 그냥 무시때리는 건지

여튼 다 피신시키고 싶은데 그건 진짜 오바일테니...

 

한번은 참 그넘이 열심히 힘든표정지어가면서 그럴때 마침 버스가 옆에 정차했죠

마침 정차한 버스에 탄 아저씨가 위에서 밑으로 시선을 돌리다가 그넘 열나게 하는거 보더니 한심하듯 웃더라구요.. ㅉㅉ거리면서

진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쫌 변태처럼 생기기도 하고...에휴

나이는 40대?

여튼 한심합니다.

 

요즘에는 그넘 피하고 있다가 버스와서 막 타러가다 보면 그넘이랑 눈이 마주칩니다.

그럼 내딴에는 열나게 째려봅니다. 완전짜증나서 

 

그 넘 웃긴게

버스정류장에 세워놓는 당당한 지 차도

회사차인거 있죠

아이엔지관인가? 뭔가?

그리고 전번은 051-5XX-XXXX 로 시작하고

그 넘 차번호는 5011이것만 기억나네요

 

여튼 매일 아침 7시50~8시5분 사이에 명장동협진태양맨션에서 버스타시는 분들

그넘 차에 침이나 뱉어줍시다 아님 발로 차던가 누가 스타트끊으면 나도 할수있을듯...

뉴뉴.. 여성분들은 어디로 피신해있어영.. 그놈이 쳐다보면 기분나쁘잖아요

진짜 완전 짱남 아침부터 오늘도 정말....

 

여튼 추운데 다들 따뜻하게 입고다니시길..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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