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통령이었다면,
모든 초중고등학교와 지자체 공기관
사기업에까지 권유하여 이 여덟편의 다큐를 보게하고
참여하게 했을 것이다.ㅎ
보통은 권유나 추천을 하지만
이 여덟편의 다큐는 '강요'를 하고 싶다.
내용이 좋아서 책으로도 출간되었지만
영상으로 보는게 이해도 쉽고, 질리지도 않는다.
진부한 내용일줄 알고 미뤄뒀었는데,
한편한편이 지나갈수록 켘, 하고 소리가 새어나온다.
부모가 될 사람이나 된 사람.
청소년이나 아이까지.
이것은 아이의 대한 것이자 자신의 과거에 대한 것이다.
부모로서의 아이의 교육에 대한 것이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꼭 보세요!!!!!!!!!!!!!!!!!
시즌1 - 1부 : 남과 여
2부 : 도덕성
3부 : 자아존중감
4부 : 다중지능
5부 : 나는 누구인가
시즌2 - 1부 : 사춘기
2부 : 미디어
3부 :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