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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그런소설.

Black |2009.12.23 12:20
조회 135 |추천 0

세번째.

 

 

기억을 찾음과 동시에 .. 내머리는 너무나도 빠르게 돌아갔다..

 

이렇게 만든 이나라를 저주한다 ..

 

한사람을 단지 연구대상 ,, 도구로만 봐온 이나라에 저주한다...

 

복수하고싶다..

 

"절 연구하라고 시킨사람중 최고 높은사람이 누구조 ? "

 

나의 말에 알겠다는듯 대답하는 케이.

 

" 유,,,한슬 위원입니다.."

 

나는 또다시 그이름에 인상을 구겼다.

 

기억과 함꼐 돌아온 어렸을적 기억..

 

 

 


 

'별아,,,성아,,,령아,,미안 엄마가 미안,,, 너희 아버지가 ,,, 너희에

게 어울리는 엄마를 데리고 오신데..그래서 엄마는 가야돼 ,,미안 ,,

미안'

 

'엄마,,엄마 가지마요 ㅜㅜ 가지마요 우리에게 엄마는 엄마밖에 없

어요 ㅜ'

 

'미안,,, 아빠가 너무 큰사람이라서 ,,이런 작은 엄마는 아무것도 못

해 ,,미안,,, '

 

'싫어 !! 맨날 우리에게 소리만 지르고 성이를 이상한연구실에 보내

는 그런 아빠는싫어 !! '

 

'령아..... '

 

'엄마,,가지마요.. 엄마가면 누가 우리를 이름으로 불러줘요 .. '

 

쾅..

 

'새로운 엄마가 오셨... 뭐야 이년은.. 왜 안가고 아직도 여기 있

어 ..썩 안꺼저 !! '

 

'가..갈거에요 ..안녕..별아..성아..령아..'

 

'썩꺼저 !! '

 

'어머 한슬씨 .. 그래도 애들 낳아준 엄마인데 그러면 안돼지.'

 

'허허.. 무슨소리~! 당신이 낳았다면 저둘마저도 천재가 되었을꺼

야.. 허허허.. 자 인사해라 너희들의 새엄마란다.'

 

'아니야!! 우리엄마 아니야 '

 

'아니 이새끼가. '

 

'왜때려요!! 별이 왜때려요 !! '

 

'이새기들이 아주 쌍으로 '

 

'악..'

 

'아..아빠..별이랑..령이 때리지마요 ... 엄마라고 부를게요,., 내가

엄마라고부를게요.'

 

'그래그래 우리 천재는 역시 머리가 좋단말이야.. 그래 성아 이제부

터 이 유한슬의 부인이자 너의 엄마는 한정실 이란다 알았지 ? '

 

'네...'

 

 

 

 

 

하.. 그랬구나 ..그랬어 ... 유한슬.당신이었구나 ..

 

"복수..하실겁니까 .. ? "

 

"응.. 할꺼야 ...유별 유령 도미진 한진율 정진 가하람 가하랑 조희

연 을 슬프게만든 그사람에게 ,,,그리고 나에게 .."

 

나의 말에 살짝 놀란듯 날보는 케이..

 

" 케이..는 내편이지.. 어렸을때부터 줄곧 내편이었지 ..맨날 내옆에

서있어줬지 .. ?"

 

"네,, 전 유성님 편입니다. 언제나... 제가죽는한이 잇어도.."

 

"고마워,,케이,,고마워,,, 이렇게 늦게나마 나타나서 내게 진실을 말

해줘서,,,,이렇게 고마워만하다 말하긴 좀그런데 ,,도와줘,,내복수

도와줘 ,,"

 

"네.."

 

그리고 내가 자는동안의이들에게 있었던일을 모두 케이에게 들었

다 .

 

케이는 내가 자는동안 모두의 옆에서 그들을 지켜주고 잇었다..

 

 

 

 

 

 

 

작가曰

 

그냥 폄범한 인터넷소설일줄 알았던 이소설..

실은 이러했다..

나라에 의해 연구대상이 되는 좀 뛰어난 뇌를 지닌 사람의 주위에

서 일어나는 비극적인 일들.

그런 사람들과 나라에 복수하는 그런...

판타지틱하면서도 . 말도안돼는 그런 소설...

(소설은 소설일 뿐이에요 ㅋㅋ )

 

 

 

 


내가 집에가자 걱정스러운듯 안절부절 못하며 방방거리는 하람..

 

곧 나를 발견하곤.

 

"하랑아 !! 어디갓었어 !!! 걱정했잖아 !! "

 

"내가 무슨 어린애인가 걱정은.. 그보다 할말있어 하람아 .."

 

나의 말에 의아한듯 날보는 가하람.

 

"앉어 ."

 

"이야기 길어 ? 길면 내가 과일이라 마실거가지고 올게 헤헷.. 오랜

만에 과일먹으면서 이야기하자>ㅁ<"

 

뭔가 불안한듯 주방으로 가려는 하람이의 뒤에다 되고 말했다.

 

"다기억났어 ..가하람.. 내가 유성인거 ,, 그리고 진짜 가하랑이 죽

은거..

 

나의 말에 그대로 멈춰서서 날보는 가하람.

 

"미안..나때문에 죽었어 ... 나때문에 죽어버렸어 ...하랑이 나때문

에 죽었어 ... 그래서 친구인너는 유별 유령 도미진 한진율 정진을

배신하면서 거짓말가지한거.. 다 알아... 그들한테 니가 날 죽였다

고 나랑싸우다가 날 교통사고 나게했다고.. 그래서 얼굴도 못알아

보게 사고가난 하랑이를 유성으로서 화장시켜서 묻은거.. 그리고

날 가하랑으로서 니옆에둔거야 ... 그렇지.. ? "

 

"하하핫.. 하랑이 무섭게 왜그래 무슨소리야 ㅇㅅㅇ "

 

" 다알아 .. 나 다알아 ... 그리고 다기억나버렸어.. 케이..."

 

내가 케이의 이름을 부르자 들어온다.

 

그리고 하람이는 은발의 케이를 보고 내앞을 막는다 ..

 

그리곤..

 

"손못대 유성이 못데려가 !! 아...."

 

자신도 모르게 날 지켜준거같다 .

 

다기억났다 ..항상 케이가 올때마다 내주위를 감싸고 막아주었던

친구들...

 

"괜찮아 케이는 이제 아무짓도 안해 ... 케이는 우리편이야 ... 내가

복수해줄게 .. 나때문에 죽은 하랑이복수 ,, 그리고 나 더이상 하랑

이로서 있을수가 없어 .미안해서 너무 미안해서 .그래서 나 이제 케

이랑 지낼거야 ..미안 하람아 미안 ... "

 

"싫어 가지마 ,,성아 내가잘못했어 ,,거짓말해서 내가 거짓말해서

미안,, 미안.. 제발 옆에서가지마..나에겐 이제 아무도 없어 ..유일

하게 내옆에잇던 하랑이는 죽었고 .. 그리고 그애들한테는 내가 배

신햇고 ..너하나밖에없어 ...제발. "

 

"돌아가... 이사진속시절로 .. 그래서 그애들과 다시 사이좋게 지

내 ... 그리고 ..하랑이 묘지.... 유성이란 이름 뗴고 가하랑이라는

이름달아 ..불쌍하잖아 ..죽어서..자기이름 못다는건.. "

 

내가 케이와 나가려하자.

 

"도와줄게 ,,아니 돕게해줘 ,,그 복수 ..."

 

나는 날 또렷이 처다보는 하람이눈을보고 말했다.

 

"안돼 .. 니손 더럽히지마.."

 

"도울거야 !! 우리하랑이 죽인 그인간들 내가 복수하게해줘 !! "

 

 

 

 

 

 

 

 

 


 

드르륵..

 

이런저런일이 있은후 결국 케이가 하람이와 내가살던집에 들어옴

으로써 ..

 

나의 복수 계획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 어젯밤 하람이가 모든걸 말해주었다..

 

그리고 쓰러질대까지 가하람은 울었다 .

 

무서웠다고한다 ..그리고 이렇게 되리란걸 예상했다고 한다..

 

삼년간 줄곧 꿈을꾸었다고한다 ..

 

내가 떠나가는꿈.. 그리고 혼자남아서 우는 자기모습을..

 

그리고 그런 자신을 원망한다는듯이 째려보는 하랑이모습이 나오

는 그런꿈..

 

아침이 되서야겨우 잠든 하람이를 침대에 눕혀두고 학교에 오느라

늦어버렸다..

 

그래서 케이가 자신의 차로 학교앞까지 데려다주었다 ..

 

"고마워..케이.. "

 

"아니요 ... 유성님의 일이라면 모든 돕겠습니다.. 그동안의 일 사죄

할겁니다 .. 제가 .. "

 

그렇게 학교 교문으로 들어가려는데.

 

"무슨소리야 ..유성님..? 그리고 케이 니가 왜여깄어 .. "

 

유별,,, 별이다 ,,,

 

여전히 까만 머리 까만눈동자...

 

"가하랑한테 왜 유성이라 불러..."

 

별이랑 똑같지만 난 알아볼수있다.. 령이..

 

별이와 매일 싸워도 그누구보다 우리를 챙겨주는 령이 ..

 

"저새끼가 미쳤나보다.. 삼년간 우리주위 맴돌더니 ,,드디어 미쳤

어."

 

예전에는 밝은 갈색머리로 따뜻한 이미지였는데 ,,

 

붉게 물들여저 조금 강한 인상으로 변한.. 한진율..

 

" 풋.. 또 가하람이랑 저지지배랑 짜고서 우리 약올리는거 아니

야  ?"

 

내 하나뿐인 이성친구 도미진...

 

맨날 자신보다 날챙겨줬던 미진이 ...

 

" 죽여버리기전에 꺼저 .. "

 

여전히 무게감있는 진이 ..정진..

 

우리들이 사고칠때마다 말려주고 진정시켜준 진이 ..제일 어른스러

운 진이 .

 

어제 봤을때 심장이 아프고 뭉클거린느낌.

 

오랜만에 내게 소중한 사람을 만나서였구나 ..

 

그렇구나 ..

 

늦은시간이라 모두 뛰는데 우리가 서있는 이공간만 시간이 멈춘듯

조용하다..

 

케이가 날처다보며 난감하듯 웃어보인다..

 

"케이.. 먼저가서.. 하람이 옆에 있어줘요..무너지지않게.. 하람이

지켜줘요 .."

 

"네.. 그럼 학교끝나고 오겠습니다."

 

"야야 !! 어디가 !!! 멈추라고 야 !!"

 

차에다 대고 큰소리를 내는 별이..여전하다니까 저 다혈질..

 

" 잠깐 나랑 이야기안할래? 별아..령아..미진아..진율아..진아 .. "

 

나의 말에 살짝 흔들리는 눈빛들..

 

그리고는 조용히 날따른다..

 

내가좋아하는 하늘이 보이는 옥상으로 올라온 우리.

 

"그래 저자식 갓으니 니가 설명해봐 .아까 상황 뭔상황이야 ."

 

날쏘아보며 말하는 미진이.

 

하지만 눈동자는 계속 흔들리고있다 .

 

"미안해 ..못알아봐서 미안해 ...이제야 기억해내서 미안해 ... 그동

안 걱정시켜서 미안해 .."

 

나의 말에 살짝 어이없다는 날보는 아이들..

 

"옛날에 옛날에 유성이라는 아이가 있었어..

그아이는 맨날 자기가 주위에 피해만 준다고 생각하고 지냈어..

그아이는 남들과 달리좀 너무많이 똑똑하고 튀는 아이었거든..

그래서 항상 이상한 연구실에서 시험대상으로 쓰이고 그랬어 .

그런데 그런 아이를 구해준건 같이태어난 쌍둥이 둘이었어.

그 쌍둥이들 이름은 유별 유령..

그리고 그렇게 셋이서 집을나와 나라의 눈을 피해 학교를 다녔어 ..

그러다가 한진율 도미진 정진 가하람이라는 친구를 만났어 ...

그리고 가끔 찾아오는 은발의 괴물로부터유성이라는 아이를 모두는 지켜주었어 ..절대 유성이는 데려갈수 없다면서 ..

그리고 때대로 가끔 아이들은 상처투성이가 된모습으로 유성이 앞에 나타나곤 했어.. 유성이는 아무것도 모른척했지만 알았어 ..

다 자기를 지키기 위해 싸운것을..그렇지만 모른척했어..

그러던 어느날 유성이에게 따로 연락이왔지..이번실험에만 참가해주면 더이상 유성이와 주위사람들을 건들지 않겠다고 ..

유성이는 그제의를 받아들였지... 그리고 은발의 괴물을 따라 한연구실로 갔어 ..그때.. 그문앞에서 들었어 ...

이실험이 끝나면 유성이라는 주위에 잇던 아이들을 모두 죽인다는것을..그래서 무서웠던 유성이는 도망나왔어 ..

근데 이미 그쪽에서는 도망갈때는 이아이를 죽이겠다는심보로 차하나를 준비해뒀지..

그리고 유성이가 도망가자 속도를 올려 그아이를 치게했어..근데 유성이는 살앗어 .. 왠지 알아 ?

가하랑이라는 여자아이가 유성이를 구하고 대신 죽었거든...

그리고 그걸 다본 가하람이라는 아이는.. 자신이 동생이 죽었는데도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에대한 욕심때문에 거짓말을 해버어 ...

만약.. 이아이가 가하랑으로 살면 더이상 그 연구실사람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일은 없겠지라고 ...

그래서 ... 자신의 동생을 유성이라는 이름으로 묻었어 ..

그리고 유성이라는 아이를 가하랑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옆에 두었어.. 그리고 가하람의 생각대로 나라는 유성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더이상 자신들과 유성이에게 손을 대지않았어 ..

그리고 모두가 알고있던 은색괴물은 괴물이아닌천사였어 ..

항상 유성이 옆에서 유성이와 아이들을 지켜주는.. 그래서 유성이가 사고가 나고 ,,자신도모르게 연구실 모두를 죽였어 ...

자신의 손에 피를 묻침으로써 사죄를 했어 ..그리고 삼년간 주위에서 우리를 지켜줬어..그리고 사고난후 이년만에 깨어나 가하랑으로 일년간 살던 유성은... 어제 모든 진실을 은색천사 케이에게 듣고다기억을 해냈어...

자신의 이름이 유성이고 가하람의 어쩔수 없는 거짓말과 .. 자신을 못잊은 친구들에대해 ... "

 

 

Black 작품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그런소설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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