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대한통운사장 한전총리 청탁설이 언론에 떠돌고 있다
노통때를 잊었는가. 심증만 갖고 수사하는 검찰이다 사법고시
패스하고 피눈물 먹어가면서 공부해 가지고 올라가보니
또 연줄 싸움이네? 어떻게 올라 왔는데 줄 놓고 싶겠나?
검사들도 피해자의 일각이다
한전총리의 5만달러와 정대표 전 (장관) 님의 2만달러
짜맞추기를 하다하다 내난생 정계에 로비하되
공기업 사장자리를 이천만원 오천만원에 달라고 로비하는사람
처음봤다 공기업 사장 자리면 연봉이 얼마인가..
별정직 이라 일컺고 죽어가는 권력 실세들이 마지막으로
그동안 고생한 댓가로 한탕 해먹고 나가라고 주는 뽀너스와 같은
자리이다 그러면 안되는 자리지만 사실은 그렇다
행정고시 패스하면 뭐하나? 제아무리 뛰어나도 별정직 공무원
2-3년 하면 행정고시 패스한사람 평생 벌 연봉 다 번다
이쯤 해두고 그렇다면 그런 자리를 어찌 단돈 수천만원에
청탁을 할수 있는가? 정대표는 당시 장관임기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이고 자신의 안위부터 챙겨야할 분이셨다 죽어가는 권력의
실세 였기 때문이다
하다 못해 정계에 진출하려면 지방의회 가장 기초적인 기초의원
마저도 특별당비 통계치 1500-2000만 이상을 내고 무조껀 되는것도
아님 당에서 공천 해주는건 인맥싸움 을 해야 하는데 정대표 찾아가서 이천만원주고 총리 찾아가서 오천만원주고 에라이...
세상에 이렇게 쉽다면 나 목숨걸고 빚져서라도 사장 한번 해먹겠다
아니 그런가? 돈 오천만원에 동네 GS점장 하겠나 공기업 사장 하겠나?
일년이면 본전 뽑고도 이득이 얼마인가?
기사를 보면 짜맞추기식 억지 수사인 것이 너무나도 확실하다
어떠한 정황도 증거도 없다 단지 대통사장의 진술 확보 뿐이다
그걸또 노통때처럼 검찰 관계자가 언론에 뿌리면 언론은 마치
확인된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시키고 이슈화 시킨다
나만 잘먹고 공부 잘하면 성공한다 옛말이다 요세 어떤 멍청한
바보가 이런말 하고 다니나? 일상생활 모든 것들이 정치와 관련이
있다 유권자 수십만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몇만표 받고 뽑힌다
자신의 권리를 왜 스스로 내려 놓는가?
경제성장 성장 하니까 좋을 줄 알았다 나도 그랬다
정치인들이 이용해 먹은거다 똥을 보기 좋게 포장한것이다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세금이나 물가도 자연히
동등하게 상승한다는걸 모르나? 그럼 월급도 오르겠지?
웃기는 소리다 하는 짓거리 보면 모르겠나...
세상에 수질관리를 위해 인조 로봇 물고기를 만들어 풀어놓겠다
하질 않나 한교총 회장 월급 세비로 주겠다 안카나?
안억울 한가? 당신들의 자녀들이 저들보다 더 능력있다
그런데 왜 저들아래에서 뒤치닥거리만 하고 살아야 하나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진리다
투표하자 얼마 남지 않았다 내년 지방선거 투표해서 한나라당
지방권력 분쇄시키고 다음 총선에서 한나라당 의회권력 분쇄시키고 다음 대선에서 마지막 기득권의 최후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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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니다 이렇게 까지 파장이 일줄 몰랐네요
덧글을 일일이 읽던중..
니말대로 음모론이고 기획수사고 야당죽이기의 정치탄압이라면....참나...
그들이 바보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어디 쌍팔년도 시나리오에도 안나오는 음모론에 당하고 있게? 그 사람들이 누구냐? 니 말처럼 야당 전 정권이 국무총리였고 장관이엇고 대표였던 사람들이다 그들도 권력을 잡았고 집행했고 힘을 누렸던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초딩수사 하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서 당하니? 만약에 니가 생각해낸 시나리오가 진짜라면 ㅋ 검찰은 진짜 뒤진다구 알아?
이런 글을 보았는데요 뭐 공감합니다 덧글 달아주신 모든분들의 글을 공감하고요
여기서 저 욕하시는거 상관없습니다 상관없고요 제가 내용을 감히 조금 추가 시켜드리자면 공대위가 탄생했지요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하고
요점은 어떠한 당이던 투표는 좀 합시다. 라는 거여요 맨아랫 부분 한나라당 에대한 부분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입니다 이런 자리에 글을 쓰려면 최소한 중립은 지켰어야 하는건데 경솔 하였던 부분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개인적으로는 아버지가 예전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 하시던분의 보좌진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06년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공천 받으시는 과정에서 탈락하셨지요 그당시
저는 너무 어려 뭐가 뭔지 몰랐지만 지금와서 알고 나니 공천 받는 과정에서 당시
아버지가 모셨던 그분께서 공천심사 당시 다른 분을 추천 하셨고 아버지는 쓴물을
마신 것이었습니다 그 덕에 돈은 돈대로 날리고 집안 사정은 더욱이 악화되었지만..
당시에 왠지 모르게 그냥 미웠던 그분이 이제는 너무나도 존경 스럽네요..
오른팔 왼팔 이었더라도 자기사람 이더라도 더 능력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을
추천 하는게 공익을 위해서 맞는 것이 었겠다 라고 생각하니까요
끝으로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라는 곳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제가 어린 청소년이긴 하지만 단순히 누군가가 싫어서 혹은 대통령이라서 막무가내로 비판하고 비난 하는 그런 인물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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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속 읽다보니 몇몇 분들 좋은 의견 남겨 주셔서 덧글에 답변을 다려고 하였더니 인터넷 오류인지 쓰여지질 않네요
참 좋은 덧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의 한국 현실만큼 민주주의를 만드는 것과 지키고 발전시키는 것이 서로 다른 문제 인것 같습니다 깊이 빠져 든다면 긴 이야기가 되겠네요
민주화 이전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큰 문제 이겠지요 이것에 대한 실망이 실망으로 끝이 난다거나 나와는 상관없는일 정도로 생각 해버리시면 민주주의와 한국의 미래는... 저와 같은 청소년들은... 어떻해 해야 하는 걸까요..?
싸이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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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