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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보인걸까요?(수정)

멍청人 |2009.12.27 09:55
조회 23,385 |추천 3

제가 톡이 된다면 저의 싸이를 공개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곧 군대를 갈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입니다. (군대 내일 갑니다..)

저는..제 사랑이야기를 할려고해요.

 

저는 일년정도 일때문에 연애를 안하고 있었어요 아니 못하고있었어요

그러다 요 두달전쯤?

친구의 아는 동생과 아는동생의 친구들, 제 친구들 이렇게 해서

같이 놀자고 약속이 잡혔습니다

 

제가 연하를 만나본적이 없는데,

친구의 아는동생이 정말 이쁜애 있다고 제가 보면 반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속한 날 만났습니다.

제가 기대했던만큼은 아니더라구요,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이뻤습니다.

반하겠더라구요..그래도 저는 티안냈습니다..;

친구들이 제가 말하면 깬다고 없어보인다고 해서..

말한마디 제대로 안했습니다.

 

노래방에서두 그냥 앉아있기만 하고;;

그리고 그냥 그렇게 헤어지고, 어쩌다 연락처를 알게 됐습니다.

또 제가 없어 보일거 같아서,

제폰에 번호가 찍혀 있었단 듯이 그쪽 누구냐면서 얘기를했죠

그래서 여차저차하다가 계속 연락을했습니다.

 

연락을 하다가 그 여자도 저를 마음에 들었는지 좋아한다는 듯이 말하더라구요!

제가 연애 경험이 많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여지껏

부끄러워서 만나서 먼저 사귀자는 소리를 못해봤었는데

그래도 제가 오빠니깐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습니다.

자기 대답이 뭐일거같냐 묻더라구요.

 

그러다 사귀게 됐습니다. 사귄지 몇일 되지 않아 빼빼로데이였어요.

빼빼로를 서로 안받아도 될거같다고 이야기가 나와서

빼빼로를 준비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자 이러고 그래도 안챙겨주면 섭섭할거 같애 빼빼로를 준비했습니다.

만났는데 자기도 빼빼로를 준비했더라구요.

빼빼로로 하트를 만들어서 그 위에 장미꽃을 만들어 붙였어요.

예쁘게 만들었더라구요, 그런데 그거 들고 다니는데 얼마나 무겁던지..

그래도 기분은 정말 좋았어요

생애 처음으로 그렇게 좋은걸 받았으니깐요.

 

그런데 그러고 몇일 지나지 않아 사건이 터졌어요.

그 여자,  여자친구랑 밥 먹고 술을 먹는다더니 문자도 잘없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밥먹을때도 남자목소리가 들렸고 술먹을때도 똑같은 남자 목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남자랑 먹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못믿네요. 어쩌겠어요. 믿었죠

 

그러다 시간이 좀 많이 늦었을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평소 술도 정말 잘먹고, 그렇다고 잘 시간도 아니였는데 전화를 안받네요.

그래서 그 여자의 친구한테 전화를 했어요 받더라구요. 옆에 그 여자 목소리도 들리고

남자 목소리도 들리더라구요, 조금 화가 났어요

 

남자들이랑 술먹고 하는건 이해할수있지만

거짓말하고 연락도 안받으니깐 조금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냐며 가겠다고해서 만났습니다.

막 잘못했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제가 마음이 약해서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또 몇일안되 친구랑 단둘이서 기분이 안좋아 술을 마신다네요.

그렇냐고 술 적당히 마시라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막 저한테 정말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 전날 지원을 해서 군대를 간다고했습니다 입대 한달 남았었어요..

 

지금도 이렇게 보고싶은데 군대가면 보고싶어서 어떡하냐며

막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깐 보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맨발에 슬리퍼 차림이였는데 막 뛰어갔습니다

춥고 맨발에 조금 큰 슬리퍼라 그런지 발등이 다까졌더라구요..ㅠㅠ

 

그래도 그 여자 보니깐 아픈거하나 모르고 좋더라구요..그런데 그 여자

저를 보고 웁니다.

 "군대 안가면 안되냐고 내가 기댈수있는 사람은 너뿐이라고.."막울면서 그럽니다.

 

사귄지 몇일되지도 않았는데 군대 지원하냐며

막 화를 내기도하고 아 그러니깐 또 마음 약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군대 취소하겠다고 하고, 저희 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 여자 술에 피곤했던지 빨리 잠들고 저는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심심해서 그 여자 폰을 봤는데 같이 있던 친구랑 문자가 한게 있더라구요

문자 내용을 봤는데 '아까 그 오빠들이' 머 이런식으로 문자를 한게 있더라구요

이게 뭔가하다가 전화번호부를 봤는데 이 여자 폰 산지 얼마되지 않았기때문에

저장된 번호가 몇개없어요

 

그런데 남자 이름이 두개가 늘어나있더라구요.

뭐지?하다가 연락한 흔적을 봤는데 연락한 흔적도 없고

번호만 떡하니 저장되있더군요. 뭔가 찜찜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어났을때 물어봤죠.

 

어제 남자랑 있었던거 아니냐고 모르는 번호 두개 늘어나있고

문자내용 뭐냐면서 말하니깐

타투하는 사람들인데 자기도 타투하고싶어서 번호 받은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말을 안맞게 하는듯해서

제가 그럼 연락해봐도 되냐고 하니깐 연락해 봐도 된다고해서 연락을했어요.

 

그 여자인듯 마냥 '저 어제 술 많이 마셨죠?'이렇게

그러니깐 답장이 아니에요 괜찮아요 이러더라구요..

또 그렇게 밝혀지니깐 이 여자 막 미안하다고 합니다.

다시는 이러지말라고 세번째는 가차없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몇일 안되 자기 친언니가 다른곳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왔다더라구요.

그래서 술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친언니라고 하니깐 믿었죠.

그리고 언니랑 진지한 이야기 한다고 문자도 느리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더라구요.

 

아 언니랑 진지한 이야기하고 그러면 그럴수 있지

이러고 집에서 잔다고 하고 그날이 지나갔어요.

 

그리고 다음날 그 여자. 친구싸이를 들어갔는데

그 여자가 타투를 한 사진이 올라와있더라구요

저한텐 뭐 타투한다 그런 소리도 없었는데..

그러다 또 그여자. 친구다이어리를 봤는데..

아 충격이 너무 컸어요.

 

언니랑 술을 먹었던게 아니라

그 친구랑 타투샵에 일하는 남자들이랑 술먹고, 타투샵에서 잤던거더라구요..

아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안받습니다.

문자를 하더라구요 문자로 얘기하라고,

그래서 저 다이어리 뭐냐고 하니깐

자기도 그때서야 본지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마지막이라고 했었는데 이렇게 됐네 이러면서

 

결국 이렇게 될거였네 이러면서 저를 볼 면목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뭐 말을 거의 제가 뭐 헤어지자고 말할듯이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럴 생각도 없는데

아. 좀 기분이 나빴어요

일부러 이랬는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서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그 여자 집 앞으로 갔습니다.

그 여자 미안한지 제 얼굴도 못쳐다보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음부터 이러지말라면서 그렇게 말하고,

그 여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부모님까지 걸고 절대 안그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저도 이제 절대 그러지말라며 또 그렇게 넘어갔고

 

다음날쯤 진짜 친언니가 와서는 술을 먹으러 간다고 했습니다.

진짜인거 같고 믿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셨는지 저한테 보고싶다고하면서 막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돌아가신 엄마보다 니가 더 좋다고 니가 더보고싶다고..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그 여자 엄마가 그 여자를 사랑한만큼

저도 그 여자를 정말 사랑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언니랑 시내를 갔다가 친구를 만나 친구집에서 술을 먹는다고 합니다.

저한테 말했던것들이 있기때문에 믿었죠.

그리고 다음날 그 여자를 만났는데 친구집에서 술마시고 잤다고했는데

같이 있다던 친구랑 그 시간에 문자를 했더라구요.

문자는 지워져있고 착발신만 남아있었는데

 원래 문자를 잘 안지우는 그런 여잔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같이 있는 친구랑 그냥 이야기를 하면되는데

문자를 하고 문자도 지워져있고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으니깐 되려 화를 내더라구요

그렇게 싸우고 그냥 아니겠지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친구랑 술을 한잔하러 나갔는데

이 여자 피곤해서 잔다고 하고 연락이 안됐습니다.

그렇게 친구랑 시내에서 술을 먹고 피시방에 가서 싸이를 하다

또 그 여자.친구 싸이에 들어가 다이어리를 봤는데

 

친구집에서 술을 먹었던게 아니라 또 타투샵에서 술을 먹었더라구요..

아 진짜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엇습니다

너무 화가 난 나머지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미안하다며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몇시간 지나지않아 또 다이어리를 봤는데

피곤해서 잔게 아니라 남자랑 술을 먹으러 간거더라구요.

그것도 저도 시내에서 술을 먹었는데 그 여자도 말이죠.

아 정말이지 너무 화가 났어요..그

런데 그렇게 있다가도 제가 후회하더라구요..

정말 사랑하기로 마음먹었고 정말 사랑하는데 말이죠..

 

헤어지고 다음날 그 여자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여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 자꾸 폰을 숨기는거에요.

이상해서 나중에 폰을 봤는데..

헤어진지 하루도 다 안됬고 다시 잘해보기로했는데

 전화번호부 하트에는 다른 남자가 들어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남자 뭐냐고하니깐 저랑 비교를 해보고싶었다고하더라구요.

군대다녀온 남자와 군대갈 남자.. 아정말화났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친구집에 있었는데 나와서 집에 가고있는데

그냥 가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그 남자뭐냐고 왜 나랑 다시 만났냐'고 하니깐.

연락안하면 걱정되고 안보면 보고싶어서 다시 만났다며

 그 남자 정리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그 여자. 친구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보는 앞에서 우리헤어지자고 문자를 하더군요.

그렇게 또 잘넘어가는듯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남자 답장이 어떻게 왔을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왔냐고 그러니깐

 

답장이 안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냐며 폰을 보자고 하니깐 폰을 또 안보여줍니다

그래서 또 싸웠습니다.

 

그날 또 그 여자.

이번에는 말을 하고 타투샵에 가서 술을 먹더라구요.

그날 술을 먹고 이번엔 여자가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런 전 ㅋㅋ웃으면서 그래 이러고 여러번 그렇게 문자를하다끝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제가 ㅋㅋ웃으면서 보낸 문자가 기분이 나빴나봅니다.

막 저한테 막말을 하더라구요 저도 잘못했죠..

친구가 강하게 나가야된다고해서

난 잘못한거 없다면서 왜 항상 니가 잘못했는데

 내가 다 먼저 굽히냐면서 막 저도 화를 냈어요.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연락하지말자며 그렇게 됐어요

그러다가 제 친구가 그 여자한테 쟤가 술을 먹고 화가 나서 그런거라며

 너 아직 많이 좋아한다며. 너도 좋아하면 잡으라고 연락해보라고 했어요.

그러니깐 저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어디냐면서 그래서 또 만났습니다.

 

그렇게 또 잘풀리는가 싶었고 제가 큰소리를 치기 시작했죠.

니가 잘못했으니깐 사과하라고 그러니깐 자기가 잘못햇다며

다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다시 붙었습니다

그 여자 학원을 다니는데 잠도 못자고

 아침부터 저도 학원으로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또 폰을 안보여 줍니다 잠깐 잠든 사이 폰을 봤는데..

 

정리했다던 그 남자 그대로 저장이 되있고

그 남자랑 사랑한다며 그런 문자들도 주고 받았더라구요.

 

제 번호는 저장도 되있지 않은 채있고..화났습니다

또, 이 남자 정리한다더니 왜 아직 있냐고 하니깐 자기 알아서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보는 앞에서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이 남자를 정리할바엔 차라리 저를 정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왜 다시 만나자고 했냐니깐 제가 힘들어보였다고합니다..

순간 정말 화가 나더군요

내가 불쌍해보이는가란 생각도 들고.

그래서 내가 불쌍하냐면서 나 안불쌍하다고 니가 더 불쌍하다며

그렇게 화를 내며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저도 번호를 지웠습니다..

 

그런데 또 제가 바보같이 또 생각이 나더라구요..

매일을 술로 보내며 밥도 못먹고 잠도 못들었습니다..

그러다 연락을 하게됬는데 그 남자랑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왜 헤어졌냐고하니깐 이유는 말하지않으며

이제 남자 안만날거라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고있다가 술먹고 가끔 연락을 하다...

크리스마스이브날 친구랑 술을 먹고 모텔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러다 친구는 갑자기 여자친구가 연락이 와서 가버렸고

저는 혼자 있었습니다.

잠이 안와서 아침까지 잠을 못자고 크리스마스이브를 그렇게 보냈는데

 

초아침에 그 여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자기 좀 도와달라며 그래서 보고싶은 마음에 어디냐고하니깐 술집이라고 합니다.

가겠다고 하니깐 자기가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 여자. 모텔로 왔습니다 모텔로와서는 울기 시작하더군요.

 

바보아니냐면서 저한테 이렇게 나쁘게 구는되도 자기가 뭐가 좋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냥 좋았습니다..

돌아가신 엄마보다 제가 더좋다는 말 믿었고 돌아가신 엄마가 어땠는지 모르지만

엄마처럼 이해할려했고 사랑할려 했습니다.

 

그리고 왜 자기 못잊냐면서

제가 옛날에 여자를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그랬는데

옛날엔 그랬으면서 왜 지금은 못그러냐면서 그러더라구요

또 왜 술 안먹고는 보고싶다고 안하냐면서

보고싶으면 자기 집으로 찾아왔으면 되지 않았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가 잘풀린듯했고

군대도 기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군대빨리 갔다오라면서

 군대갔다와서 만나자라고 했지

군대 기다려줄게라고 말하진 않았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진짜 기다려줄순 없다해도 말만이라도 그렇게 들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렇게 기다려줄게라고 말하고 그 여자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잠이 안오더라구요.

 아 또 봐서는 안 될것을 봤습니다.

그 여자 폰을 봤습니다.

 

 비밀번호가 걸려있었는데

저랑 헤어진날짜 즉. 그 남자랑 사귄날을 입력하니깐 비밀번호가 풀리더라구요..

아 또 제가 너무 바보같았습니다.

뭐가 거짓이고 진실인지 알수 없었습니다..

그 남자랑 헤어졌다고하더니 그 남자 아직 사귀고있었습니다.

 

그 남자 정리하라고 하니깐 짜증난다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고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화났습니다.

그래도 정말 좋아하기에 참았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라고 얘기하고 알았다는 대답을 받아내고

입대하는 날 같이 가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속이 안좋다고 계속 자더라구요.

아 자는가 하고 연락 안되도 그냥 그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시방에 와서 다시 일촌명을 사랑스럽게 변경신청을 해놓았습니다.

그랬는데...일촌거절신청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깐 어제 있었던 일은 잊어달라고 합니다.

 자기가 미친년이라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났습니다. 정말 내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았습니다..

내가 너보다 못난게 뭐냐며 나 너보다 못나지 않았다면서

나 좋아하긴 하냐고 물으니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잘모르겠다고합니다..

 

친구가 그래도 니가 좋아하면 잡으라고 합니다..

좋아하지만 잊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잊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 여자는 쉽게 잊을테니깐요.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였을테니깐요..난 그게 아니었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친구놈들도 저한테 정말 미쳤다고합니다.

저도 이상합니다. 예전엔 정말 이러지 않았는데 말이죠..

예전엔 어릴땐 그냥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졌는데..

그 여자 정말 사랑하는데 뭐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가 할수 있는건 그 여자를 위해..행복하길 기도하는거 뿐입니다..

그리고 군제대후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는것..제가 정말 바보같은거 저도 알지만 그 여자 너무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이런 제가 이상한가요? 바보같죠..

 

이런 두서없는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방하는글은 자제 해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0
베플씽씽이형|2009.12.27 13:56
형이 읽느라 힘들었다ㅎㅎ 미안해 글이 넘 길어서 다른건 기억이 잘 안나구, 결론은, 군대 내일간다는거지? ㅎㅎㅎ 형은 그게 더 마음이 아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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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9.12.27 13:33
보다가너무길어서스크롤내린분,,?
베플코봉이|2009.12.27 15:08
읽다가 완전 지쳤어 남자완전찌찔해 그냥군대나가 그여자행실은 뭐그따구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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