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를 사귀면 기본 2년이상 갑니다
제가 그만큼 오래갈 인간됨됨이와 능력을 보고 사귀는 탓도 있지만
남친에게는 현모양처 저리가라 부러울 만큼 지극정성 한결같이 대합니다
그렇게 몇년이 흐르면 결국 남자쪽에서 식어가고 저도 식어가지만 배신을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몇번의 연애 끝에 연애세포가 죽었는지 왠만해도 불씨가 당겨지지
않고 그냥 어리네 애송이네 남자들을 가벼히 여기고 맙니다.
그런데 이런 저를 안지 얼마 안되는 남자애가 저는 남자를 사귀면 건성으로 표현할줄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남자애는 나만큼 사랑을 해본것도 같지 않습니다
사람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남의 연애관을 판단하고 와전을 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저한테 손톱만큼의 관심으로 뒤에서 뒷담하면서 그런식으로 제연애사를 마음대로 생각하고 발설하는것 같아 한방먹여 주고 싶을 정도로 불쾌합니다.
친구들은 저같은 여자 데리고 가는 남자는 정말 복받았다고 할정도로 남친에게 잘합니다. 요즘 이해가지 않는 여자들의 행동이 본인 남친도 아닌데 남친처럼 열의를 다하고 정성을 쏟고 관리하는거 그것이 연애를 잘하는 여자랍니까 그런여자야 말로 연애오래 못할 어장관리녀 아닌가요. 제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나거나 그남자가 진심으로 다가 와서 받아준다면 전 정말 한남자한테만 최선을 다할거구요 그나머지는 지금 주변에 남자는 남자로도 관심에 대상도 아닙니다 그래서 남자들한테 까칠하게 관심없이 말걸기도 귀찮은게 사실이구요. 전 제애인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남친도 아니고 절 잘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는 애송이 남자분
함부로 사람 판단하지마세요 당신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는 것도 당신의 진심이 아니라
일단 떠보기로 보인다는 것 입니다 그리하여 받아주지 않았다고 나에 연애관 성격을 함부로 판단하고 발설하지 마세요, 댁도 그닥 나보다 나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댁이 염려하는 것만큼 애교없는 성격도 아니고 댁보다 연애질이나 사랑은 더 잘아니까 사람들었다 놨다 가지고 놀지 마세요. 그래서 당신에게 진심이라는게 돌아 갈수 없다는거 명심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