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 - 딸기케이크
]
올해에는 추석도 짧았고, 내년 설도 짧기에-_-!
이번만한 연휴가 또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좀 특별하게 지내보고자 마트로 향했어요!!ㅎ
갔더니 딸기가 너무 맛나보여서, 딸기케이크 당첨 !
데코도 아쥬~ 쉽고, 만들면 감동적이예요 ㅠ
올 해엔 유난히 케익을 쌓아놓고 많이 팔고 사람들도 많이 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내심 이번엔 케이크 사볼까~ 곰모자도 주고 솔깃한데~
라고 생각했으나, 역시 여러모로 저는 만드는게 좋은거 같아요,
케익시트는 집에 있는 재료들로 굽고
<박력분,계란,설탕,버터대신 오일,>
http://www.bakingschool.co.kr/bs/bemarket/shop/index.php?pageurl=page_goodsdetail&uid=436713
[혹시 오븐이 없으시면, 위의 주소 쇼핑몰에서
케익 시트 사서 하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 ]
재료비
작은 후르츠 통조림 1000원
딸기 5000원, 생크림 3700원
스폰지시트 3등분해서 빵 단면에 시럽을 숟가락이나 솔로 톡톡톡 발라줍니다
"시트-후르츠칵테일-시트-딸기-시트- 데코"
이렇게 만들었어요. 생크림은 춈 푸석해졌지만
그래도 만족
딸기 몇개 올라간 2호 케익 사려면
내 맘대로 모냥이나 맛 나는 것도 없고
있어도 3만원 넘게 줘야하기때문에 모냥은 아쉬워도
이렇게 만들어 먹는게 취향따라 과일 넣을 수도 있고
비용도 절반 이하로 저렴해서 좋아요.
나름 열심히 잘랐는데; 칼을 달궈서 잘~~ 잘라야 단면이 예~~쁘게 잘린답니다.
까먹고 그냥 자른거 같아요; 슬쩍 스치듯 봐주세요;;^ ^
[접시는 다이소에서 1500원씩 주고 구입했어요♡]
요즘 생일 때 케이크 만들어주시는 분들도 있고
커플끼리 케익 만드는 곳도 가시던데
재료 사서 해도 어렵지 않아요.
라면 끓여먹는 것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1년에 한번쯤은 ㅎ
복잡하다. 사먹겠다. 이러시는 분들......
사드시면 됩니다!! -.- 막 공격하시면 상처받아요....
간단해서 만든건 아니구요;;
크리스마스 때 친구들 커플이랑 만나서 노는데
만들어가고 싶어서 만들어본거예요. :)
크리스마스 때 해먹은 것들이예요. 소갈비 베이컨말이 샌드위치~
좋은 밤 되시구, 내일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