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69년, 내동생과 65년 동고동락한 누님이 올 1월28일 일산 백병원에서 돌아가셨다.
나의식구와 다니시든 교회 교인들과 아주간소하고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벽제 한 조용한 납골당에 모셨다. 1967년에도 그의어머니 나에게는 고모님도 내가(그당시26세)치렀다. 고모님이 결혼을 하고 시집을가니 3째부인..조금있다 또 부인 모두 그 고모부는 부인이 4.분...아들이 7세..딸이 4세때 딸만 데리고 우리집으로 왔다...우리 할머니가 챙피하다고 우리 아버지 집을 친척들에게.. 맡기고 돈을 만들어 할아버지 몰래 일본으로 도망. 거기에는 할머니, 아버지, 작은 아버지, 고모, 누나..할머니는 농사..와 누나 돌보기 남어지 식구들은 고학..하며 잡일을 했다고.. 1941년 내가 태어나고 1944년 내여동생이 태어났단다. 나는 나의 어머니 얼굴도 모른다..어머니는 인테리 집에 시집온지알고 와보니 형편이 없으니 내동생만 낳고 유모만 두고 줄행낭...누나는 1944년 약대를 졸업 그때우리나라는 해방..아버지 고모 작은아버지 살만한 상태에 우리는 해방되었다고 좋아서 한국에 오기로 하고 우리 한국인들을 위하여 화물선을 빌려 타고 대한민국으로...
서울에 안착하고 (작은아버지는 일본에서 생명보험 영업사원으로) 방두칸 짜리 두채를 장만하고 아버지 엄마(유모가 엄마가 되었다)는 농사일, 할머니는 내동생 돌보기.고모와 누나 미군정처에서일하고 나는 초등(국민)학교에 조기에갔다.
고모는 아들이 애타게 보고 싶었다. 그런데 돌연 고모부가 아들(28)을 데리고 서울을 오겠다고...우리 아버지가 서울역으로 마중..1948년 1927년 강제로 헤어진 아들을 만났다.
고모부가 국회의원에 출마한다고 두채의집을 답보로 대출을 요구..아버지와 할머니 고모는 고모의 아들을 위하여 선듯 응하고 또한 누나의 유학자금까지...드렸다..
약관 26세의 젊은 분이 국회의원이 당선 나이 많은 고모부는 낙선..고향에서 면장..을하면서 호적은 맘대로 한어머니에게서 9명의 자식이 태어난것으로 만들어져있다.4 어머니인데..엉터리 호적...그중 5명은 자식 없이 사망.. 큰외사촌 형 (조카 5남매)세째형(2남2녀)막내누나 (2남3녀) 그리고 이혼 .사촌형(6남매). 나는 호적상 누나와 아무런 가족관계가 없다. 법률적인 가족이라야 상속권이있다...누나는 호적을 파서 서울로 단독으로 하였다..항상 법적으로 아무도 없다고..내가 죽으면 모든것은 네것이라고..나는 4가족 그리고 내동생은 3가족(미국에 있음) 12월14~15일 아파트는 사촌형이...그리고 나의 어머니 같은 누님의 돈도 상속하여 나를 명도하려한다... 7천을 줄터이니 순수히 열쇠와 모든것을내놓으라고.. 아파트를 빨리 팔아야한다고.누나 돌아가신지 1년도 안되었다..동사무소에가서는 우리가족 주민등록을 말소해달라고.. 누님이 항상 누님이 죽었는지 확인전화가 조카들에게서 온다고 했었다. 우리 집안의 혈통이라 나도, 누나도 고집이 세다. 90세 잡수신 사촌형이 자기의지로 탐욕을 부릴가? 이는 조카들이 자기암\버지 명이로했다가 형이 돌아가시면 자기들이 상속할 속새\ㅔㅁ이고 다른조카들에게는 포기? 각서를 받은것 같다..돈주고 포기 각서를 산것이다 다른 상속자들은 웬떡했을것이다. 누나는 복지원에서 자원 봉사하고 1,500원짜리 식사에 만족한 분이다. 우리식구 고모 누나 나,동생은 1960년 주공 주택 120회를부어 그것이 1996년 9천만원에 37평형 아파트를 일산에서 구하여 누님(1924년생)70세 생신이 지나고 우리집 전세를 놓아 그돈으로 입주했다. 모든 일은 우리 아들이 했다. 순환도로로 수용된 주택보상금이 제때 안나오서 자금에 애로가 많았다... 외사촌형은 세무공무원이었고 1970년대는 우리들 보금자리 집을 담보로 요구한일이있고 누나는 나와 동생이 허가안하니 안된다고 했단다..우리 아버지에게 사업자금(사촌형은공무원이라) 대주고 사업하다가 시작도 못하고 419때 자금난으로 망하니 우리땅 절반을 가져갔다. 나는 사촌형 해달라고 하는데러..해주라고 아버지와 고모에게 졸랐다...결국 기업체에서 뇌물을 받았는데 수표가 추적되어 직위해제 그리고 재산 몰수 감옥에....그래서 우리아버지가 준 땅에 지은 집을 정리하고 전세집으로..돈이모자라 누이에게..누나는 나에게 1년간 해주었다..나에게 돈을 안주려고 야방도주하려는것을 집주인이 나에게 알리고 전세들었든돈을 주었다..또 사당동으로 이사간다고 누나에게 다시 누나는 나에게 다시 해주고 아직 못받았다.
조카들 등록금도 없다고.사업자금없다고..빌려가고 안준것이 1970년 이전에 3천만원이 넘는 다 누나는 우리가 돈에 쪼달릴때마다 속상해 한다. 부정 축재했던돈은 포천쪽에 밤나무땅을 샀다가 큰아들이름으로 성수동에..그겄때문에 형수와 큰조카와 불화가 있었다고.. 지금 막내조카가 혈안이 되어 자기고모..나에게는 외사촌 누나 재산을 찾이하려고 정신이없다. 나는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고모님과 누님이 다니는교회에 장학기금으로 내놓으려고 형님에게 3억만 만들어 주시면 10억을 교회에 장학기금으로 주자고하니 3천만원도 없다고..지금 사위네집에 살고 국가에 혜택을 최대로 누리고있다.
교회는 예배보러가는것이지 돈 주러가는 곳이 아니란다..오늘 이야기들은놀라운 이야기 그 사촌형이 교회 장로란다. 나는 누나가 사후에 모든것이 네것이라고 말씀을 가지고 민사재판에 사촌형의 법정에 세워서 승패를 떠나서 만인에게 그얼굴을 보일것이다.그는 1960년 부터 1967년 나의고모 본인의어머니 몇번이나 어머니라고 찾아뵙는지 물어볼것이다...나는 누나의 모든것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지는 굳다. 여기서 법적인 가족은 인정하는 것이 문제이다...실지로 피가 안섞였든지 섞였든지 실지적으로 동고동락하는 진실한 가족이 법으로 인정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