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를 거쳐 살아오신분들만 빼고
(할아버지들이 정보의 바다란 인터넷을 이용하진 않으실테니까,아 예외도 있지요 지금 내 예를 들자면 옆자리에 앉던 할아버지 인터넷 고스톱 2시간정도 치고가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서론.지금부터가 본론입니다.
10,20,30,40대 초,중반 분들.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최고 1:? 으로 속칭 맞장을 떠보셨는지.
안붙여도 될 참고지만 일단은 쓸데없는 글일지라도 작성한 본인으로서는 밝히는게 예의(?)이기때문에.
전 동네 지하 pc방에서 새벽 5시 약간 넘겼을 무렵.
가족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저희 가족을 제 싸이주소로 욕을 짓걸이던 놈들과 6:1로 무모하게 대결(?)했었습니당.
결과는 뭐 개털렸죠.
한 두놈만 개패듯이 무릎팍으로 찍고 팔꿈치로 가격하며 조지는데 정신팔리니
남은 4명이 비주얼한 구둣발과 운동화로 저를 개패듯이 조지덥니다.
맨 & 맨으로 몇번은 개싸움의 경험이 있었지만
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인 6:1싸움의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여기 계신 여러 동생님들,친구(?)님들,형님,삼촌들께선
1:?까지의 경험이 있으셨습니까?
끝으로..
곧있음 2010년인데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신종인플루엔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