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ry & State of liberty
결귝 탈까 말까 했던 Ferry 를 타게 되었다. 당연히 공짜라는 말에 구미가 당겼다. 추운 겨울 강바람 맡으며 저 멀리 있던 State of liberty도 찍게 되고 맨허튼을 멀리서 보게 되었으니, 지른 것 치고는 수확이 좋다. 저 맨허튼희 WTC의 멋진 몸체가 살아 있었다면 더 웅장하고 Power of USA를 느낄 수 있었을 텐데, 지금 Ground zero에서 열심히 올라가고 있는 WTC가 이 Ferry를 타는데 다시 한번 귀한 매력으로 자리잡길 바란다.
즐겁게 고된 자
악동 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