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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쭝얼거리는 습관, 총무팀 직원들이 싫어하는 외톨이

해굥이 |2009.12.29 00:43
조회 73 |추천 0

25살 여자에요

제 성격탓도 있겠지요 ..

눈치없고 어리버리하고 맹하고 못배운수준낮고 대화도안되고.

절 심부름이나 이용만하고 그외에는 말걸면 시킨 일이나하라고 무시하고

사람들이 절 만만하게 보고

무시하네요..

제가 무슨말하면 씹거나 묻어가고,,

제가 뭐만하면 트집잡거나 .

지적하고

휴 제잘못이나 잘못된점은 고치려고 노력합니다만

이미 밖힌 이미지때문에

제가 변화해도

사람들은 저를 평소처럼 대해요 ..

그리고 저에게 상처준적도 많고

장난이라고 하지만

전 웃고있어도

속으로는 난감하고 울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엄청소심하지만...

괜히 자존심세우려고

혼자중얼거려요,..

말할상대도 친구도 없거든요

왕따니깐 혼자 모니터에 눈알깔고

수화기에대고 쫑알되죠

지는것도 싫어해서

대꾸하면 일일히 대꾸하고 그래서

일더커지게 만들어요

그냥 말안하고 조용히 과묵하게

살고싶지만

제가 말한마디만 해도

사람들이 무시해요 ..

정말 살기싫습니다..

고등학교가서는

무시당하지말라고

이런말까지 했습니다..

반아이들전체가

저 무시당하는거 다알고있습니다..

자존심상하고 너무 서러워서

반아이들과는 필요한말만하고

반에서 그냥 조용히 앉아있습니다..

 

휴........ 나중에 아이들이 절 무시당하고 살던 아이라고

기억할까봐 그게 너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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