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것들이니까요.
누구나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가슴 절절이 생각 나는 사람 말예요.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나을까요?
차라리 있는것보다 없는 것이 더 나을까요?
연말이 되다보니
생각 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고픈 사람들도 많고,
좀더 잘 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사람들도 떠오릅니다.
보고싶은 사람 있어도
그대 마음에 있으면 함께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든답니다.
한해가 저물어가는 즈음에
누구는 해 떨어지는 것을 보러 간다고 하고,
누구는 해 뜨는 것을 보려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반성도 하고,
힘차게 새해를 맞이하려는 각오를 하려 함이겠지요.
생각이 많아지는 요즈음입니다.
그래도 버리고 버리면서 나날이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이젠 하루 남았나요.
다가오는 경인년 호랑이의해
백수의왕 처럼 힘차게 행진 하는 밝은 한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나도 이젠 건강하고 밝게 행진 할것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