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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대리점에서 한바탕했습니다

쏘쿨남 |2009.12.31 13:02
조회 516 |추천 1

억울한 사연이 있어

 

여기에 글 쓰네요

여러분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오늘 오후 4시경 외출 준비를 하다, 씻는 도중에

젖은 손으로 핸드폰 을 만졌습니다. 그러다 물이 한두방울

핸드폰안으로 스며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핸드폰 액정과

버튼이 오작동 하는 이상현상이 발생하여, 대리점에 가서

이목저목 따지며, 한두방울로 이정도로 망가진다면,

비오는 날은 핸드폰을 주머니 밖으로 꺼내지 말이란

말이냐, 라고 따지자, 대리점장은 오히려 저에게 큰소리

치며, 그건 명백한 고객의 과실이다. 물이 한방울이든

한바가지든, 핸드폰이 망가진 것은 물로 인한, 고장이

확실하니, 자기들은 과실이 없다는 겁니다. 대리점장과

약 30분간의 실랑이 끝에, 거기 있던 직원이 그만 하라며,

싸움을 말렸습니다. 그리고는 대리점장과 저는 1:1로

테이블에 앉아서 서로의 의견을 정중히 말하기 시작했

습니다. 타협점을 찾을 때 쯤, 직원이 저에게 마시면서

얘기하라며, 우유 를 줬습니다. 초록색 곽으로 된,

아이슈타인 우유더군요.아이슈타인 우유는, 까다로운

별도관리가 돋보이는 천연 DHA우유입니다. 자녀의 두뇌

성장과 성인건강에 중요한 뇌세포성문 DHA를 천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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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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