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에사는 올해로 21살 남정네에요ㅎ 참고로 전빠른년생이에요;
고3때 부터 있었던 일이에요 ㅎ 고3 2학기때부터 뷔페알바를 하다
곧 오픈준비하는 더좋은 레스토랑 알바자리가 생겨서 댕길때죠
우리 지역엔 번화가가 두군대가 있는데요, 그중 한군대가 제가 알바다니던 곳인데
번화가에서보단 쫌 동떨어진자리였쬬 ㅎ;
여느떄처럼 알바를 가다가(번화가를 지나죠) 뒤에서 갑자기 한여성분(이하 A라고 칭합니다)이 뒤에서 톡톡
치길래 뒤돌아 보며 "네?왜요? 하니까,, "아,, 혹시 몇년생이세요" 하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할것도 없이 "90년생인데요?" 라고햇쬬;; 그랬더니 "아,,^^ 아는동생이랑 너무 닮아서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는거에요,, 아 저도 얼떨떨해서 꾸벅거리고
갔습니다,
그후로 한두달정도 지났씁니다,, 그떈 일마치고 이제 버스타러 집에 가는길이었어요
그런데또 뒤에서 누가 톡톡,, 네,, 한두달전에 봤던 A양이 또 똑같이 물었습니다,
전 얼굴을 기억하는데 그냥 또 대답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또 갔죠;;
그런후 일이 잇어서 또다른 번화가를 혼자 가고잇었는데요,
또 뒤에서 톡톡,, A양이 했던대사랑 같았습니다.ㅡㅡ; 그.런.데 얼굴이 A양이 아니었습니다. 다른여자였어요..(이하 B랑 칭합니다)
참,, 뭐희한하더라고요 다른사람인데 대사가 같으니;; 그러고또 갔습니다;;
B양을 본지 1주일?쯤됫을까요. 또만났습니다.ㅡㅡ;
A,B 합쳐서 4번쨰입니다 이제...승질 날만도하죠^^: 무슨 빈시들도아니고 계속그러니;;
전이제 대꾸안하고 "전에도 그렇게 물으셧었는데요?"하니까,, 뻘쭘해 하시더니
그래도 대사는 마저하더라고요,, 아는동생이랑 닮아서.. 그미칀 아는동생은 도대체 우쨰 생겨먹었길래,,
그리고 몇개월후 A양 또만낫습니다.ㅡㅡ; 항상 뒤에서 오는군요,,
또묻습니다,, 제심정을 부글부글부글부글
한마디 했습니다. "꺼져 미친x야"하고 그냥 돌아서서 갈길갔습니다 ㅋㅋㅋㅋ
머하는 인간들일까요,,-ㅁ-?? 제나이 19살 20살때 있었던 일이에요 ㅋㅋㅋ
그냥 생각나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ㅎㅎㅎ올해부턴 그런사람 안봣으면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