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모학원의 팀장과 그윗분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1년 동안 일하면서 볼거 못볼거 다보고 일해왔습니다.
어느날이였습니다. 그날 회의 였는데 제가 몸이 않좋아서 1시간을 늦게 출근했습니다.
그런게 갑자기 출근하자마자 직원들앞에서 인격모독을 하면서 그런식으로 일할려면
그만두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툭하면 그만두라는 말이 입에 붙어 이야기 합니다.
모든 직원들 앞에서 그렇게 당하고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회의 안들어가고.. 아니 죄송하다고 회의 못들어가겠다고 하고 학원에서 나왔습니다.
너무 열받더라구요. 그래고 다음날 저한테 직원이 연락이 왓더라고요. 사직서 쓰라고..
웃겨서..ㅋ 사직서 쓸려고 했지만 참고 다음날 출근했더나 그 팀장이 하는 말이 왜 출근했냐고 연락해도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전화한통도 오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그 팀장은 저에게 또다시 인격모독과 안좋은 소리를 하더라고요. 참고 가만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저 그냥 일할건데요. 제가 사직서를 왜써요.하고 안쓴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팀장이 열받아서 안에들어가 그윗분하고 이야기하고 나오더라고요.
둘이 오더니 일을 다시 할려면 각서를쓰고 일하라고요. 그래서 쓰고 일했는데..
너무하더라고요. 어이없는 일들을 시키고 참고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기인줄알았던것이 신종플루었던거였습니다. 열이 39도 올라가고 타미풀루처방을 받았는데 그날 출근하라고해서 아푼몸끌고 출근했더니 웃겨서 다른사람들도 점점 아푸더라고요.
신종플루인데 조용히 처리할려는 분위기이고 신종플루로 2명이나 아파서 출근 못하는 것이였습니다. 쉬는날만 기달리고 일했는데 갑자기 당일날에 출근하라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그팀장 정말 웃기더라고요.
상이 없이 마음대로 근무조정하고.. 직원도 사람인데.. 자긴 아푸면 마음대로 쉬면서..
쉬는날은 다쉬면서 사람없다고..직원 한면이 그날휴가를 썼더라고요. 사람이 계획이있고 상황이면 이야기를해야하는데 독재로 마음대로하는것입니다. 팀장이 저보고 상황을보고 그런말을하라고 하는것입니다, 큰소리만치고 어이없이..무슨상황을 보라는것인지 정말 자기 마음대로 근무짝고 본인은 쉬고 저보고 근무하라는 것입니다. 그후 점점 팀장이랑 쌓여갔습니다.
그후 12월 달이 정말 웃기더라고요.
총 9일 휴무인데.. 6일만 쉬고 일하라고 하더라고요..주말은 거의 없고 평일에 말입니다. 그래서 이야기 했지만 근무에 대해서 말꺼내지 말라고 하는것입니다. 본인은 다쉬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전 열받아서 그윗분까지 이야기해서 이야기해본다고 하더라고요. 이때는 막장으로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그후....
집안에 안좋은 일이 생겨서 바쁘지 않아서 반차쓴다고 했는데.. 전 급한데..
이야기하고 갔습니다. 다음날이 쉬는날이라 쉬고 출근하니깐 ...
부장이 잠시만 이야기하자고 하더니.. 저보고 이번주까지만 일하라고 하는것입니다.
갑자기 이러다가 네이트로 다시 오늘까지만 일하라고 하는것입니다. 팀장은 그전부터 근무조정을하더라고요.. 웃겨서 정맗...ㅠㅠ,
저보고 사직서를 쓰라는걸 전 그걸 왜쓰냐고 제가 나가는게 아니라 그쪽이 나가라고 했지 않았냐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이야기하고 사직서 못쓴다고 하고 그이후로 출근안했습니다, 퇴사일 잡히고 퇴직금 알아보고 나왔습니다.
그후가 더 웃긴것입니다. 제가 무단결근을 마음대로하고 제가 회장아들이냐고 막말하며 마음대로한다고, 더 웃긴건 여자문제로 일을 안한다. 이런말이 들리는것입니다.ㅜ
그리고 회사에 피해를 주었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가 들리는 것입니다.
이런말 듣고 열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회사가 문제가 아니고 그팀장과 부장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모독을 당하고 이상한 소문에 휘들리고. 이미지 않좋게 소문이 났습니다.
나이와 직위가 다는아니지 않습니까? 사람을 어떻게 그 말하는지... 정말 ..
어이가 없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