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초등학생입니다 이젠 중학교에 올라가는데요
저희집 주변엔 고양이가 여러마리 있습니다. 주차장이 있는데 매일 같은자리차밑에서 울더군요.
그래서 제친구들과 저는 고양이에게 밥을주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밤에(매일 밤에 밥을 줌)밥을주러 나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애들한테 한번만 더 고양이 밥줬다가는 신고한다고하는것입니다!
그래도 저희는 아랑곳하지않고 매일 밥을 주었습니다. 어느날 아침 학교를 가는데 어디선가 새끼고양이소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찾다가 지각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밤에 새끼고양이를 찾앗는데 어떤 사람들이 고양이다 하면서 쫒아가다가 고양이가 죽었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가봤더니 사람들에게 쫒기다가... 차에밟혀 죽었더군요..그날 집에가서 친구들에게 문자로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가보니 차에 계속 밟힌데다가 비까지 와서 아주 처참하더군요 결국 학교를 갔다와서 묻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