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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 둬야 할지 미치겠군요.

제발좀 |2010.01.05 15:57
조회 506 |추천 0

판에 답답한 마음을 몇글자 적어봅니다.

제가 일하는것은 보안프로그램/웹프로그램/웹디자인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거희 UI 유저 인터페이스만 작업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사용자 화면만 작업한다고 보심됩니다.

웹프로그램 전반 프로그램과 디자인 작업도 하고 있구요.

회사에 전반적인 디자인 업무 제가 다하구요.

자바로 GUI --- SWT,AWT,Swing 등을 이용해서 에플리케이션 작업도 하구요.

 

입사 당시에 전 디자인을 안하고 프로그래머로 전업했다고 말했었습니다.

신입으로 년봉 2200에 사대보험 주5일로 협의해서 취업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성격과 일하는 능력등 자신이 생각 했던것과 너무나 다르다고 회사에 3개월만

에 권고 사직까지 적게 하였습니다.

권고 사직 조건이 한달치 월급 주는 조건 합의하에 나갔었구요.

그후에 한주일후에 이직 하게 될거 같아서 사대보험 문제 때문에 전회사에 연락해서

조정이 필요할거 같다고 말하니 그러면 이번달 월금 다안주고 일했던 10일치 월급만 주면되겠다고 이러는겁니다.

권고사직에는 그달 말까지 해서나가는 조건이 였는데 ...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찾아가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난 퇴사 의사가 없었는데 나가게되었으니깐 그 조건이 안되면 회사에 다시 다니겠다고 말하니깐.. 다시 오라는겁니다.

그리고 그달 월급이 1주일 월급을 삭감 하는겁니다.

그리고 12월달쯤 되서 한달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장이 회사에 어렵다고

이번달 월급 75프로만 주겠다고 하심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12월 월급이 3일 정도 늦게 들어 와서 던이 50프로만 들어 오는겁니다. 아정말 미치겠네요.  그덕에 카드도 씹히고 죽을맛입니다.

다음달에도 돈이 또 이렇게 들어 올수 있다는 생각이드니깐 죽을맛이군요.

신용불량자가 되버리는건 아닌지 울고 싶군요.

어제 3시간동안 사장하고 이야기했는데 제가 하는거 자체가 아주 다마음에 들지 않는거 같네요. 니가 교육 간 한달동안 내 마음이 편했다. 니가 다시 돌아 오고 일은 줘야하는것 조차 내가 고민해야된다.

이러더군요. 그리고 너도 회사에 참고 있겠지만 나도 참고 있다고....

 지금 회사에 저랑 같이 오신 분은 유급휴가 2개월 나간상태입니다. 사장 스트래스를 저한데 다 푸는거 같습니다.

일할 분위기 그런소리 들으면 하루가 다 꼬입니다.

안그래도 타지에서 혼자 사는데 죽을거 같네요.

 

사람참 그래도 경력이라고 생각하고 1년은 참을 생각이였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디자인 프로그램 까지 일을 다시키면서 이회사에서 멀배운건지 모르겟습니다. 혼자 책보고 공부하고 매일 저녁 11시 퇴근 집에 못들어가는것도  몇번하고..

노력한다고 노력해서 안되는건 안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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