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쓰네요....
참답답하네요...
저랑저희남편랑은중매로만나서결혼하게되었는데.....
신혼살림은친정근처에서시작했어요...
근데저희남편은시시콜콜시어머님께전화해서모든이야기하고...
모르느척하기가일수입니다...
그럼시어머님은저한테이애기저애기다물어보고하곤했지요....
"급당황"하기도하고...
싸우기도하고...했는데....
9개월만에시댁에들와서살고있습니다...
남편은일하고와선
''나일하고와서힘들다....''하면서아주생생내면서방에들가서컴퓨터만디다보고..
시어머님한텐애교도아닌애교를부리는데...
아주짜증납니다....
이런사람이또있나요..?
같이살아야되나아님이혼해야되나...????
참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