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되는 흑흑 ㅜ1년째 동거중인뎅
안지는.......초등학교1학년때부터니깐ㅋㅋ
헐 우리가 17년이나된거야
암튼 아침출근이 일찍이라 먼저잠깨는데
아씨 이미 몸은 깬상태고 내눈과 정신은 감은 상태라 머가 풀리고 오묘한게교차하면서
몸에서 갑자기 뿡이 나오고말앗어 ㅜㅜ 귀여운소리도아니고 생각하면 미칠것같앵 ㅜ
걍 내가 잠든걸로 치면 낫겟지만...........
그소리낫을때 놀래서 일어나서 나보는 표정 난눈감고도 보엿어 아쪽팔려 ㅜㅋ
애가 얼마나 놀랫음 한참을 고개를들고 날보다 눕던지 ㅜㅜ진짜숨고싶엇음......
얼마나 웃겻을까..............
접때도 자다가 나불럿는데 뿡 으로 대답해줫다던뎅 ㅜㅜㅜㅜㅜㅜ
정말 내가 자고잇어서 몰랏던 사실이엿는가
잘때마다 뿡뿡하는 나인가 ㅜㅜ
전화도못하게떠 왜케쪽팔리징......한두번잇엇지만...오늘은 깬상태엿다구 ㅜㅜ
완전 아침 모닝콜을 제대로햇구만........
쫌이씀 난 또 놀림을 당하겟써여'''''''''모른척할까유
난 거짓말하면 티나서 ㅜㅜ 걍 귀엽게 넘어가야딩
일단 오늘하루라도 지나가버려........읔 ㅜㅜ자는척한것도 들켯을꺼야
암말안하니더 미치겟넹 ㅋㅋㅋㅋㅋㅋ그래도 사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