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위를 두번정도 눌렸습니다.
한번은 유머,한번은 죽다 살아난.....![]()
올해 청소년이란 것중에서 마지막19살
제가 가위눌린건 고1,고2 따끈따끈한 이야깁니다.
고1어느여름날 강의 같은걸 들었는데(엄마랑같이)....타지역에서..
너무졸린나머지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엄마랑 제 남동생이 랑 같이 있었는데.....
제가 자르는 가위를 들고 .........가슴에 대면서
"엄마 나가위눌렸어"
를 100번이나 꿈속에서 말했습니다.
허무하죠??
이번엔 죽다살아난
고2 추석 하루전날......법과사회시간이였습니다.
또잠이 들었죠.
어떤 여자아이가 에이트에 잘가요 내사랑을 틀어 줬습니다.
그순간계속 그노래가 1,2절 계속 리플레이 됬습니다....
근데 잠결에
"만두야!"
이래서........엎드려있는상태에서 고개를 수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목을 조르는 느낌이 났습니다. 심장박동수도 이상했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이라.....기도했습니다. 이대로는 죽기싫어서 살려달라고......
기도하는 순간은 괜찮았는데.......
기도를 안하니 심장박동수가 또이상해 졌습니다.
기도를 안하고 살려줘 라고 크게외쳤는데......안움직이는데....두번째에는 크게 소리를
"살" 하는 순간에 가위가 풀렸습니다.......
그러고 또다시 잠을 잤습니다..
물만두의 가위경험담
"살"
하는데......
(맨뒷자리에 앉았음)
앞에있는 얘들이 웃더군요
누구는죽을번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