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물건을 배송하고 여자친구 자취방 주소로 주문했습니다.
6일인 오후 2시쯤 택배 아저씨한테서 전화가 와서는 도착했으니까 내려오라고
했답니다. 원래 물건 배송 사전에 연락 하지 않습니까 ? 다짜고짜 와서 물건을
받아가라는게 어디 있습니까? 여기서 부터 이미 짜증이 났습니다.
부재중이었던 여자친구가 주인 집 아저씨 에게 맡겨 달라고 하니까 주인 집 아저씨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택배아저씨께 지금 집아니라고 말하는 와중에 그냥 끊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끊는 이유가 주인 집 아저씨를 만나서 끊었다고 생각 했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주인집 아저씨는 택배아저씨께 내일 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택배 아저씨에게 전화해서 택배를 왜 안 맡겼냐니까 주인집 아저씨가 내일 오라고 했다고 맡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 수취인인 자기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주인 아저씨 말만 듣고 택배를 내일 가지고 오냐니까 반말로 흥분하면서 택배 받을 사람은 없고 난 바쁜데 원래 나중에 갖다 줄 것을 지나가는 길에 들러서 줄려고 했더만 생물이 있어서 바빠죽겠는데 어쩌란 말이냐며 소리치지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그럼 미리 연락을 했어야 되지 않냐고 제가 하루 종일 집에 있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오는 택배를 어떻게 받냐니깐 "그래서 아까 내가 전화 했잖아"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그건 미리 전화한게 아니라 도착해서 전화 한거 아니냐고 설사 내가 없으면 언제쯤 오냐고 이런 말로 물었어야 하는게 아니냐고 얘길 했답니다.
그랬더니 "너 대학생 아니냐고 왜이렇게 사람 말을 못 알아 듣냐고 내가 낮에 전화했는데 니가 없다 그래서 내가 못준거 아냐" 라면서 소리 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내가 말하는 도중에 먼저 끊었으니까 언제 온다 말도 못한거 아니냐니깐 택배아저씨는 니가 할 말 있음 다시 전화 걸면 될꺼 아니냐고 얘길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대화 몇마디 나누고 택배 회사 이름이 뭐냐고 물으니까 또 뭐라고 화만 내길래 그럼 내일 일찍 갖다 달라고 말하고 끊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끊고 나서 나중에 다시 전화오고.... 그랬다고 합니다.
서비스 업을 하는 회사로서 직원이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식적으로도 잘 못 된일 아닙니까?
이글 그대로 택배회사에 글을 쓰니 1000자가 넘었다고 글도 안올라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