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뭔가요?!
같은 건물에 근무하면서 다른 부서이지만. 한번씩 지나가면 인사하는정도?!
제가 용기내어 전화번호를 물었을때 쉬원하게 까였습니다..
그리고 2달뒤 다시 용기를 내어 물어보니 알려주더군요..
그러고 나서 문자로 이러쿵저러쿵얘기도하고 시간내어 사내 식당에서 저녁도 같이먹고.
그러다 제가 남친있냐고 뒤늦게 물어보니 좋게 지내는 사람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 그렇군요. 짧은 순간이지만 좋았네요. 이렇게 문자 보내고 끝냈는데..
그담날 문자고 오더군요."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면 안될까요?""
이런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커서 쉽게 단념할수 없더라구요..
그러구 나서 문자로 연락도 하고 했는데..
어느 순간 답장이 안오는 겁니다..;;
이런 여자 심리 과연 뭔가요?!!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 문자보내면 답장도 안오고.. 이쯤에서 단념해야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