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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와 인문계 차이 , 개인적인 인생관

기현 |2010.01.07 08:59
조회 241 |추천 0

모르겠습니다 , 그저 주위 사람들도 그렇고 웃어른도 그렇고

 

답답해서 쓴 글 그저 끝까지 읽어 주실랍니까..

 

 

 

 

 

 

 

 

인문계 출신은 빠르게 철든다

 

그렇기에 조금은 이기적이고 남의 배려를 모르고 그저 자기 인생의 디딤돌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니 알수도 있다 , 다만 철저히 경쟁의식을 불어넣어준 학교라는곳에 있다보니 남들 다하는데

 

나만 안하면 당연스레 늦어질수 있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하는걸수도 있다

 

물론 수시,수능,실기 등 고등학교의 끝에서 최종결과를 보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어떤 느낌인지는

 

스스로 자각할것이라 느낄것이다

 

 

실업계 출신은 배려가 깊다 다만, 단순하다

 

실업계 출신 애들의 대부분은 가정,성격,재산 등 여러가지로 상처를 안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본인 스스로도 상처를 받기 싫어하기에 남한테 왠만해선 상처될 말도 참고 참고 참아서 한마디 한다

 

다만 학교라는 틀이 , 또는 가정이란 틀이 , 친구라는 틀이 서로를 살짝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기 스스로를 붙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등한시 하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를 붙잡는 경우가 있지만

 

요즘 시대의 후자의 경우는 한 학교의 몇 안되리라 생각된다

 

대부분 아무생각 없이 대학교를 당연시 올라가고 대학교가 마치 고등학교와 같은 의무 교육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 그 부모도 그렇고 그 친구들도 그렇고 선생님들은 알지만 그저 사회가 그렇게 원하기 때문에

 

일단 대학교를 보내는데 중점을 둔다 . 그걸로 끝이다

 

그 이상의 생각을 하는 경우는 드믈다. mt , ot , 여자 먹을려고 , 대학가면 차 사준대서

 

이런식으로 대학교를 가는데 무슨 대답을 기대하는가

 

 

 

그저 짧은 말로써 부정적 시선 과 약간의 긍정적인 시선을 넣어봤다

 

그저 내 생각일뿐이다 .

 

 

그 외에로 출신을 불문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로써

 

왜 우리는 성공해야 하고 가정을 가져봐야 정신을 차린다는건지 모르겠다

 

비록 성공이란것이 끝없는 목표 이기에 돈을 백날 벌고 직장을 백날 승진하고

 

그래서 길거리에서 떡볶이 팔거나 농사짓는 사람의 행복은 서로 다른건가?

 

비록 처음부터 내 행복은 이것이다 라고 찾아가는 경우는 정말 정말 드믈고

 

뒤늦게 라도 사회생활을 하다가 이건 아니라 생각해서 손혜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귀향하는 경우가 있고 다 청산하고 본인만의 조그마한 가게를 차리거나

 

남의 가게 얻어다가 한푼 두푼 버는 분들도 있지 않던가?

 

정말 누굴 위해 사는 겁니까?

 

물질적인 것이 그렇게 중요한것이고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고자하는 부모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자식을을 사랑이라는 허울앞에 핍박하면서 성공이라는 공허한곳에 아이를 내 던져 놓고 싶으십니까?

 

지금 이 글을 보고 마음이 울컥해서 한자 쓰고 싶으시더라도

 

당장 직장을 관두면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거 할고 , 가정이 있으시다면 자기만 바라보는 자식들

 

있는거 압니다

 

하지만 정말 정말 누굴 위해 사는겁니까?

 

그것이 행복이면 정말 다행입니다

 

직장이라는 곳이 가끔은 툴툴 문제도 생기겠고 그 문제가 있기에 서로 인상도 쓰지만 즐거우면 된거 압니다

 

그렇지만 사회라는 명분아래 그 직장이라는 곳이 얼마나 서로를 배려합니까..

 

겉모습에 나오는것처럼 서로를 진심으로 대한답니까..?

 

단지 사회에서만 국한된것이 아닌

 

가정에서는 어떠십니까? 부모님은? 애인은? 아내는? 남편은? 자식은? 동생은? 오빠나 형은?

 

정말 서로의 믿음에 있어 물질적인것만이 진심인건지...

 

사회에 사는것에 있어 물질적인것이 꼭 필요하겠지만 그것에 연연함으로써 본인 스스로는 어떤지

 

또 주위의 반응은 어떤지..

 

그것에 얽매임에 있어 본인 스스로의 인생은 어땠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 이제 갓 20살 된 남자 아이 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거진 낚시당했다 , 애 한테 무슨 말을 듣냐

 

이것보단 그저 단지 애들 말이 아니라 하나의 글이라 생각하고 본인 스스로 생각해볼 시간이 있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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