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린아이 입니다.
나이가 어려서 어린아이가 아닌..
이글을 쓰는 동안 어린아이가 되고 싶어 어린아이라 했습니다.
제가 어떤글을 쓸꺼냐구요??
그건..아직 저도 확실하게 정한게 아닙니다..
그냥 생활에서 이것저것...쓰고 싶은것들을 적어볼려구요..
제가 지금 적고있는..
사랑이 사랑에게 말합니다...처럼..
조금씩 조금씩...이것 저것 적어보고싶습니다..
글쓰는게 아직은 형편이 없어서....음....
제대로 적을지는 모르겠지만...그냥 ...
어떤 한아이의 일기처럼.... 적어보렵니다......
오늘은...뼈다귀 해장국...ㅋ
왜 이게 첫제목이냐구요?? 이걸 쓸려고 맘먹은게..
좀전에...뼈다귀 해장국집에서 밥먹으면서 문득 생각났기때문이죠/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여름과 달리 길가엔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네온불빛으로 거리를 감고있던 여러 술집...그리고 가게..
요즘들어선 일찍 문을 닫고 집으로 간다..
우리동내...
사거리에 나가면...많지않은 술집이 있다...
그곳에선...사람들이 각자의 이야기에..시간가는줄 모르고..
날씨가 많이 추워서인지... 사람들이 없었는데...
뼈다귀 해장국집..문을 여는 순간...헉..
놀랬다... 날씨가 너무 춥다보니...그많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자기의 넋두리 한마당이 한참이었다...
회식자리...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뼈다귀 해장국과 감자탕속에선 하얀 구름이 피어 오르고..
찡그린 사람..웃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