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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 - 윤택한 열정가

김용 |2010.01.09 12:26
조회 1,364 |추천 0

키워드 _ 나는 의지가 강하다

구성원소 _ Fixed Fire : 

             파워풀, 열정적, 창의적, 관대함, 화려함, 독단적, 고집스러움
지배행성 _ 태양 : 태양은 활기와 권위의 상징이다.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고 쾌활하게 웃으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사람,

 

누군가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려 하고 모임의 밥값이나

 

술값도 척척 내는 사람, 사람들이 추겨주면 좋아하고 관심을 별로 안 가지면

 

풀이 죽는 사람, 자신감과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듯한데 어찌보면 왕자병이나

 

공주병 환자 같기도 한 사람, 아마도 그는 사자자리 일 것이다. 사자자리들은

 

사람들 앞에서 화려하게 보이고 싶어하며 존경과 갈채를 받고 싶어한다.

 

당연히 찬사와 칭찬에 약해서 귀가 얇은 편. 그러나 자기 확신과 의지가

 

강하고 의욕이 넘쳐서 창조적인 일, 커리어, 연인이나 가정 등 확실한 대상을

 

노려서 자신의 왕국으로 삼아 자신의 삶을 펼친다.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무엇이든 이룩할 수 있는 저력의 소유자들이며, 정의감과 공명심도 넘쳐서

 

주위 사람들의 성원이 열렬할수록 제왕다운 풍모를 풍긴다. 프라이드와 고결함을

 

갖추고 있으며 당당하고 지배적인 사자가 상징인 만큼, 이들은 누구보다도

 

빨리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수호성도 활기와 권위의 상징인 태양.

 

이들은 자기의견을 고수하면서 사람들과의 타협을 거부하고 독단적으로

 

흐르는 면이 강하다. 이런 자기중심적인 성향은 에고가 상처를 입을 때도

 

나타난다. 이들은 특히 자존심이 상하면 겉으로 표시하진 못하지만 상처가 꽤

 

오래 간다. 살면서 '자존심 상해'란 생각이나 말을 가장 많이 하는 타입 일

 

것이다. 하지만 너그럽고 친절하고 마음이 열려 있어서 자존심과 관계되지 않은

 

과거 일들은 쉽게 잊고 사람들한테 원한을 품지는 않는다. 불처럼 화끈하고

 

뒤끝이 없는 타입인데, 이런 화끈함은 소비에서도 나타난다. 허영심에 차서

 

과소비에 젖을 위험이 있다. 이들이 가장 참지 못하는 것은 평범함, 지루함,

 

단조로움 이다. 또한 상징인 사자가 그렇듯이, 일단 배불리 먹고 나면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어지면서 게으름을 피운다.

 

 

 

출처 : 잘먹고잘사는법 -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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