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김해시 건축대상에 빛나는 강동원의 카페g를 다녀왔습니다.
시가 12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투자되었다죠? 신문기사를 읽고서 얼마나 멋진지
눈으로도 보고싶었고, 무엇보다 가까이 있더라구요. 김해시 장유면이래요.
뭐 차타면 가깝죠ㅋㅋㅋ 친구랑 함께 갔습니다.
들어가기전에 인증샷. 인터넷으로 수십번은 봤던 사진일껍니다.
지하가 강동원아버님 작은연주회하는 곳이라고하더군요, 1,2층이 강동원누나가 하는 카페.
3층은 강동원이 쉬는 공간이라던데, 3층엔 가보지 못했어요. 아쉽더라구요ㅠ
주문하는 곳이에요. 메뉴판도 주문하는 곳에 있어요.
1층엔 이렇더군요. 강동원의 사진과 함께 커피와 관련된 소품이 진열되어있고,
세모로 된 창가에 앉고싶어서 가방은 그쪽에 놔뒀죠.
정신이 없던게 맞더라구요. 2층도 있는데ㅋ 결국 주문을 하고 2층으로 갑니다.
2층입구. 숨막힐 듯한 강동원의 흑백사진.
얼굴이 제대로 안나왔는데도 어쩜 저리 멋지신지요.
2층엔 아무도 없습니다. 저리 넓은곳에 나와 친구 둘만 있다니,
열심히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이리저리 구경 제대로 했죠.
괜히 12억이 아닌듯, 소품을 비롯한 의자와 쇼파. 그리고 테이블.
하나하나가 다 멋지더군요.
소문은 많더라구요.
맛이없더라. 비싸더라. 별로다 등등
하지만 전 한번은 가볼만 하다 에요.
우선은 강동원 집이라잖아요. 게다가 대상을 받았다는 건물인데 궁금하기도 했고,
가져오고 싶은것들이 한두개가 아니었어요.
어두워져서야 카페를 나왔답니다.
친절한 강동원누나, 그리고 직원식구들.
일단 주문을 하고 자리에 가서 기다리면 가져 온데요.
커피와 쥬스 종류는 5,000원대로 보통의 가격입니다.
파이와 케이크, 그리고 피자도 팔아요.
모두들 가보세욤!!
더 자세한 것은, 톡 되면 공개할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