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기타 : 제임스 헷필드
리드 기타 : 커크 헤밋
베 이 스 : 제이슨 뉴스테드
드 럼 : 라스 울리히
장 르 : 스래쉬 메틀
* 사진은 現(2009年)맴버가 아닙니다.
음지(陰地)(언더그라운드)에 머물며 소수 매니아들의 인디음악이었던 스래쉬메틀을 양지(陽地)(오버그라운드)로 끌어올려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지 않을 수 밖에 없게끔 반석위에 올려놓은 장본인들. 음반판매량이나 그룹활동(예전에 비해서 지금은 좀...), 인지도,영향력... 등 모든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오죽하면 그룹명이 "메탈리카"일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지금은 정통 스래쉬보단 좀 말랑말랑해 져서 변절자(?) 소리도 듣는 그들이지만, 내가 아는한 그들은 現存하는 가장 강력한영향력의 메틀그룹이다.
전성기(?) 였던 8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 초 그들의 음악을 접하지 못했던게 너무나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