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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맞이 사주보러갔다왔어요~

배고파 |2010.01.11 15:06
조회 263 |추천 0

신년맞이 사주보러갔다왔어요~

역시 신년을 맞이하다보니 사주카페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ㅋ

그래도 제가 간 압구정 재미난 조각가는 새로 생긴데라서

낮시간대에는 그래도 사람이 많~진 않더라구요,

근데 저녁되니까 많이 오더군요,, ^^  어두워지면 워낙 멋진곳이라^^

2010년은 예상치 못한 돈이 들어온다고 일도 하나하나씩 잘 풀린다고^^

그래서 그런지 왠지 2010년은 괜히 기분이 좋은 날들이였어요^^

그런데 친구가 어제 전에 빌린 돈을 갚겠다는거죠..ㅋㅋㅋ

그냥 친구한테 빌려준 돈은 너무 심하게 크지않는이상 그냥 넘어가서

잘 기억을 못하는데.. 이것도 예상치 못한 돈이라면 ... 그렇겠죠^^;;

아무튼 2010년 괜찮다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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