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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읽어주세요 제발요 제발부탁드려요!!

도와주세요 |2010.01.11 23:56
조회 153 |추천 0

제발 읽어주세요 제발요 ...제발부탁드립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바쁘시더라도 아래 꼭읽어주시고 아래 링크들어가셔서
꼭 서명부탁드려요~ 그리고 가까운 지인분들에게도 알려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86626
광주작은예수의 집(광주시 남구 진월동 377-22번지. 성인지적남자장애인 18명)은 낡은 2층 집에서 1994년부터 운영되어 오다가 시설신고는 2005년부터 되었으며, 아직까지 국가보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3년 당시 정부의 소규모 시설의 대규모화 전환 정책에 따라 ‘장애인으로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로 가정과 사회로 부터 외면당하였지만, 알콩달콩 마음만은 행복하게 살아온 장애우들이 뿔뿔이 흩어져야만 현실에 봉착’하게 되자, 이는 또 한번 인권 유린이라는 현실임을 직시하고 정부 지원금도 전혀 받지 못하여, 오로지 봉사자들의 후원금과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자체적으로 갖은 노력으로  2004년 4월 29일 새로운 보금자리를 신축하다보니 부채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빚을 지고 신축하자마자 다시 소규모 시설(그룹홈)의 양성화가 되었으나 이미 집을 신축하였다는 이유로 정부 지원을 해줄 수 없다는 오락가락하고 모순된 보건복지정책으로 인하여,
현재도 2억 가량 부채가 남아 있으며, 이곳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 인건비, 장애우식구들의 생계비 등 각종 운영비 전액을 후원금으로만 운영하고 있어 운영의 어려움을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렇듯 재정력이 국가보조를 받는 기관에 비해 너무나도 열악하다 보니 도움의 손길 하나하나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여러모로 새해 설계 등 바쁘시겠지마는 제 직업상 내보이기 싫어서 고뇌를 해오다가  청원서명 기한이 임박하여 하는 수 없이 이렇게 나서게 되었으며, 우리 광주시 일원에서 제일 열악한 이곳에서 생활하는 장애 우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될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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