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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이 미국이 일본이 프랑이~~

호주남 |2010.01.12 20:22
조회 1,032 |추천 7

가 나

반에서 젤로 조용함. 집에서 코코아나무 농장해서 그럭저럭 먹고삼
일년에 한번 목에 힘주는 날이 있는데 발렌타인데이라고함.
특히 목욕도 초콜릿에 하는 특이한 습성이 있음. 초콜릿이 묻어서 온 몸이 검다. 매일 초콜릿만 먹어서 영양 실조임.

지네 농장 없으면 그런날도 없다나 그거 이외에는 아주 조용한 아이
남한이네 집에 자기 이름이 들어간 초콜릿을 대량납품하고 있다.

그리스

동네 오랜 토박이 헌책방집 아들.
이탈리아네 옆집 사는데 둘이 비슷하게 오래된 집에 산다고 함. 그리스네 집이 더 오래 됐음.
운동은 잘 못하는데 체육부장인 할아부지가 예전에 동네 체육대회를 주최했다고 함.
별로 쎄보이지도 않는데 일진회소속임. 같은 나토 일진에 있는 터키와는 키프로스가 누구꼬붕인지 갖고 맨날 툭탁거리는 사이.
증조부께서 유럽동네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쳤던 훌륭한 선생님이었다는데, 아직까지 그 전통이 집안에 남아있는 듯 함. 예절 바르고 기품있는 식구들의 모습이 제멋대로인 미국이네하고 극과 극을 달린다.

나이지리아
석유와 집안 아들을 놓고는 2갈래로 나뉘어서 대판 싸운적이 있는 집의 아이.


남 극
학교앞 보습학원..미국이와 몇몇 돈있는 부잣집애들이 주로 출입함
......최근 남한이가 학원을 감시하기위해 자칭 세종기지라는
텐트를 치고 꽤 오래 까고있음.....

남아공

부모님이 시내에서 금은방을 하심. 아프리카동네에선 제일 잘사지만 부모님이 뼈빠지게 일한 돈을 펑펑씀. 얼마전 영국이네 형
셰실 로즈가 장난감 기차 얘네 집으로 지나가게 한다고 해서
많이 어려웠음.



남한

숫기가 없고 말도 별로 없어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아이.
근데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
체육 시간에 축구 한판 뛰면 애가 달라짐
반장하고는 친하지만 동생 북한이의 새총(로동,대포동)과
방구탄(핵)때문에 눈치를 가끔 본다.
얼마전 동생 북한이와 대판 치고박고 싸우는데
반장과 중국이,러시아가 끼어들어
3차 패싸움으로 번질뻔함.
러시아가 최고급 모신나강 새총과 파파샤41 고무줄총을 지원.
반장은 남한이에게 M-1 딱딱이 비비탄총 선물.
한때 엄청 집안이 못살았지만 온 가족이 노력해서 신예 부자로 뛰어올라 반 학우들의 놀라움을 샀다. 하지만 빚을 너무 많이 얻어써서 집이 압류될뻔하기도 했다가 겨우 저축해서 다시 살렸다. 핸드폰, 인터넷을 고루 갖추고 있지만 인터넷상에선 매너는 없게 논다. 일본이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다.



네덜란드

얘네집 지하라 한때 물 맨날 넘쳐서 고생했음, 일설에 의하면 물 넘치는걸 손가락으로 막았다고함. 물 잘막고 거기다 꽃 심는 취미가 있음. 5년전 히딩크 삼촌이 남한이에게 축구 가르쳐줌. 집이 지하라서 지하수가 매일 들어옴. 일설에 의하면 손가락으로 물 막았는 것을 즐기는 특이한 습성이 있음. 햇빛도 안들어오는 집안에 꽃 심는 독특한 취미가 있음
달(MOON)

동네 뒷켠에 딸린 못쓰는 땅인데 말이 뒷켠이지 졸라게 멈, 아무나 못감. 거기 가면 숨을 엄청나게 못쉰다고 함.
미국이만 가봤다는데 이것도 구라라는 설이 있음.



대만이

중국이의 숨겨놓은 코딱지만한 동생..

그러나 반장이 뒤를 은근히 돌봐주고있어 함부로 못때림.


동티모르

인도네시아가 열라 밟는거 호주랑 남한이가 돌봐주고 있음.
인도네시아랑 친한 남한이가 잘 말렸다고 소문이 자자함.
몇몇 애들이 도시락도 싸주고 학업도 도와주는 것 같음






독일

저학년때 영국이, 프랑이와 함께 반에서 짱 먹던 녀석이었으나 반장이 전학온 후로 맞짱 뜨다 졌음;;그래도 양심은 있는 녀석인지라
얼마전 폴란드네 집에 쳐들어가 2차 패싸움이 벌어져 한때 반 분위기가 험악해진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음.
2차 패싸움으로 몇년간 동쪽방 서쪽방 나뉘었다가 화해함.
그래서 요즘 조용조용히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음. 목표는 공대.
성격 좋고 싸움을 싫어해 일본이하고 자주 비교됨.




러시아

학급의 부반장이었었음.
공부도 잘하고 싸움도 물론 잘했지만 반장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병원 신세를 진 이후 애가 변함;;;
미국과 라이벌로 꼽히지만 반 신임도에서 크게 패배한 이후 힘이 많이 축소되었다. 아버지가 가스 장사를 하신다.

중국하고는 한때 둘도 없는 친구였음.
남한이네 식구중 일부는 남한이 보고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야 좋다고 설득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1분단 싱가폴 옆자리 앉는 애. 둘이 맨날 책상위에 금그어 놓고 급식시간 물 떠오는 것 갖고 으르렁거림 요즘 집안에서 과외라도 시켜주는 형편이 되는지 남한이한테 공부 이기겠다는둥 은근히 개기는 시츄에이션이 있음...





몰디브

지하방 산다고함 집안을 잘 꾸며 놓아서 애들이 자주 놀러들 감. 얼마전에 하수도 역류해서 잠긴적 있음

몽 골

옛날에 학교에 말타고 다니면서 애들 많이 후려팼으나 지금은 제대로 망했음.. 남한이네 공장에서 몽골이네 부모님이 일하신다고 함
가족들 시력이 장난이 아니다. 2.0은 기본이고 5.0이 넘는 사람도 있음. 얼마전 애들 수학여행에서 버스탈때,, 혼자 말타고 가겠다고 우김. 수학여행 다 끝나고 돌아갈려고 버스에 탑승했을 때, 몽골은 말과 함께 도착했다는 일화가 전해져 내려옴.




미국이

학급 반장!!! 공부 열라 잘함!!! 싸움도 열라 잘함!!! 한마디로 건들면 ...............................'뒈''짐'!!!!.........................................
한때 집안끼리 가정부 문제로 크게 싸웠다. 반에서 2번씩이나 일어난 대규모 패싸움에서도 전부 이겼다.
집안이 엄청 갑부라서 반 아이들이 설설 김;;; 근데 반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까지 참견해서 속으로는 반에서 욕 많이 먹음.
그래도 어쩔 수 없음. 건들면 뒤지니까...;;;
모든 반의 문제나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중재권을 갖는다.

최근에 이랔이가 껀수 하나 잡혀서 미국이의 M16 새총으로 열라 개패듯이 맞는 에피소드가 발생;;; 남한이네 태권도하는 자이툰이라는 애들도 끌어들여 이랔이를 패는데 동참하도록 만들었다. 맘에 안드는 북한이, 이랔이등의 애들을 칠판에다가 '떠든아이'라고 써놓음. 이랬다가 아프간 친구 라덴이에 의해 빌딩 프라모델이 부서지고 칼침맞음. 결국 아프간이 라덴이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엄청 팸.

2001년 9월 11일때 아끼던 학용품을 잃어버린 후 아랍 아이들만 족치고 다니지만 주먹 연마하는 체육관에서 돈값만 날리고 소득이 없다.
바티칸

이탈리아네집에 세들어사는 신앙심 깊은 아이..
세들어 살지만 ㅇㅣ스라엘네 보다 추종자가 압도적으로 많음..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다시 새아버지를 만나게됨. 반에서 체구가 제일 작음.
방글라데시
생활보호대상학우. 비만 오면 피부병에 설사에 장난 아님 그러면서도 그저 세상이 행복하고 좋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음



베네수엘라

깡다구가 아주 셈. 미국이에게 절대로 겁먹지 않음. 급식 반찬을 얘집에서 일부 책임진다고 함.



벹남이(베트남)

중국이한테 눌려살다가 중국이 녀석이 영국이,프랑이,미국이한테 열라 얻어 맞은 후, 프랑이가 한동안 금품 갈취를 했었다..

애가 작고 약한 것 같은데 깡다구가 장난이 아님.

결국 프랑이를 물어뜯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힘..

벹남이네 집에서 양쪽으로 찢겨 싸움이 있었는데
미국이가 멋도모르고 끼어들었으나 벧남이의 빽 베트콩 일진에게
엄청 까임....중국이도 끼어봤으나 결국 X를차이고 누워버림..
이후 동남아 클럽 두목에 오름.

중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반의 주요 인사들과 수차례 끈임없는 싸움을 벌려 온 아이. 호치민이라는 사촌이 싸움을 가르쳐줘서 게릴라식 싸움으로 최강 주먹인 미국에게 이겨서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도와주러온 한국에게는 좀 얻어맞았다. 미국과는 화해하였다.




북한이 :

키는쪼매난게 깡과 자존심은 엄청 강해서 반장한테도 자주개김. 가끔씩 학급 분위기가 싸해지는 짓거리를 많이 해서 반장한테 찍힘.
남한하고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 얼마전 남한이와 싸울때 옆반 중국이와 러시아를 데려와 졸라 팸......ㅡㅡ특히 중국이는 자기네 식구
50만명을 데려와 미국이와 한국이를 벌벌 떨게함..
스위스 : 사는 곳이 워낙 험해서 가난했지만 언제부터 싸움 안한다고 선언함. 그 때문인지 미국이네와 소련이네 대치했었을 때는 둘 사이에 껴서 크게 잘먹고 잘살았음. 반의 검은돈 처리로 유명함. 가문의 가보로 시계가 있음.
맨날 아이들에게 돈 빌려주고는 이자를 꼭 받아 먹는 놈. 돈이 많아서 빌려줄 돈이 많기 때문에 이자놀음으로도 충분히 용돈 벌어먹는다.


브라질 :

반내에서 영향력은 어중간함 한때 집안이 잘 나갔지만 폭삭 망했다가 요즘 다시 먹고 살만하다고 함.

축구부 에이스로 축구라면 환장을 함. 부모님이 카페를 운영하심.

가나와 초콜릿 가게 라이벌이지만 장사 수완이 좋아서 일년 열두달 잘 판다. 하지만 냄새나는 일을 많이 하는 듯 하다.

싱가폴 :

1분단 맨 앞에 앉는 땅꼬마. 한때 남한이 홍콩이 대만이랑 함께
아시아동네서 소규모 조직 4룡이파 결성. 얘네 집에선 껌만 씹어도 몽둥이 맞는다고 한다. 친한 애도 예외없음.
스위스
사는 곳이 워낙 험해서 가난했지만 언제부터 싸움 안한다고 선언함. 그 때문인지 미국이네와 소련이네 대치했었을 때는 둘 사이에 껴서 크게 잘먹고 잘살았음. 반의 검은돈 처리로 유명함. 가문의 가보로 시계가 있음.





아랍에미리트 :

집안이 열라갑부.
반장도 걔내 집 앞에선 무릎꿇음.. 돈으로 별걸다함...
학교내 급식(석유)는 얘네집에서 대줌.
근데 날이가면갈수록 가격만올리고 양은 적어져 불만이 크나 반장이 함부로 무시 못해서 다들 아무소리 못함
한때 주유소로 돈 많이 번 이후 요새 석유 구하기 힘들어지자 빌딩 매입이나 건설로 돈 재미 볼려다 부동산 위기도 쪽박에 직면해있다.

아르헨 :

브라질하고 같은 동네에서 한때는 잘 나갔으나 부모님이 사치하고 집안싸움에 거덜났음...영국이하고 포클랜드 따조가지고 싸우다가 흠씬 두들겨 맞았음.
축구부에서 브라질이와 라이벌...



아이슬란드 : 집이 바깥은 엄청 추워보여도 안에는 사우나 시설이 잘 되어있어 따뜻하다. 집이 은행업으로 엄청난 생활능력을 보여줬지만 은행이 망하는 바람에 반 아이들에게 구걸을 할 판이다.

아프간 :

반에서 유명한 스트리트 파이터(학교 일진들과 한번씩 겨뤄본 적이 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직도 미국이네 집에 돌던진걸로 오해 받아 미국이가 동네친구들과 다구리 쳤다고 함.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이한테 칼침놓은 라덴이 친구라는 이유로 엄청 피떡된것임(라덴이는 도망가서 아직도 안잡힘) 며칠전에 탈레반이라는 아프간 가족간 일진에 의해 남한이네 기독교 신자가 아프간네 사원에서 찬양부르다 엄청 맞고 감금된 일이 있었음. 그 사건으로 현재 서먹서먹함.폴란드처럼 매번 힘쌘 놈들에게 당하면서 살아온 불쌍한 아이. 위 반 아이들 중 어쩌면 가장 처절한 경력을 지녔다.

영국이 :

들리는 소문으로는 미국의 배다른 형이라고 함.
저학년때 반장까지 해 먹었을 정도로 잘나가던 녀석이었음.
허나 그것도 반장이 전학오기 전까지였음.
그래도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도 반에서
한 주먹하기는 함;;; 영국이가 만든 RC요트는 동네 최강이라는...
인도네 집에 들어가려고 싸운탓에 프랑이하고 사이가 좋지 않음.
예전에 영국이 증조할아버지하고 프랑이 증조할아버지하고 인도네 집 옆 플라시골목에서 100일동안 싸운 적이 있다고 함.
미국과의 원수집안. 원래 미국이의 집안도 영국이의 집안에 속했으나 차 문제로 인하여 대판 다툰뒤 미국이 이기고는 완전히 결별함. 은행업을 운영해서 부유하지만 최근 별로 상황이 안 좋다.

에디오피아 :

얘는 집안이 가난해서 그 많던 식구가 못먹어서 가족수가 많이 줄었다함.. 그래도 집안 애들이 장거리 뜀박질을 열라 잘함..
왠만한 학내 뜀박질대회 휩씀.
이랔이 :

한때 중간동네에서 열라 잘나가던 애였는데 미국이가 이스라엘편을 들어주면서 집안이 틀어졌음.
미국이가 이웃집 이란이 쥐어팰때 친했으나 그뒤로 중간동네 골목대장자리를 노리자 미국이한테 팽당했음
요즘은 미국이가 심심할때 두들겨패는 샌드백신세임. 이랔이 때문에 학급회의에서 미국이 욕많이 먹고있음.

이란이 :

주유소집 부자 아들이었으나 새아빠 들어오고 살림 거덜남.
얼마전 다른 교회 다니는 이라크랑 자기 교회가 서로 더 잘났다고 싸웠음,
얘도 프라모델 모으는 취미가 있었음.
친했던 미국이가 톰캣 비행기 주기도 했음 딴애들은 아무도 안 준 귀한 키트였다고 함... 후에 새아빠가 미국이랑 놀지말라고해서 미국이 한테 따 당하고 다른 사원에 다니던 이랔이 하고 자기네 사원이 더 잘났다고 싸움도 오래하는 등 학교생활 힘들게 했음.
이랔이랑 쌈질할 때 남한이가 새총에 들어 갈 고무줄이랑 짱돌을
줬다는 이야기 있음. 핵방구탄 사려다가 눈치보고 있음. 최근에
미국이가 깐다해서 반 전체가 긴장함.
(이란이 잘못 까다가 급식 못먹을 수도 있음-)*떠든아이임





이집트

집이 제일 오래됨.집에 가보면 신기한게 엄청 많음. 교문 바로 앞에서 사는데 이때문에 예전에 영국이와 프랑이, 이스라엘하고 싸움
미국이가 말려서 화해함. 2차 패싸움때 이집트네 집이 독일이와
영국이의 싸움터가 되었음. 또 저번에 세실 로즈가 이집트네 집 옥상에 기차 레일 만듬.


이탈리아 :

아부지가 피자 체인점 사장. 집안이 열라 유서깊다고 함.
3분단 애들 집안사람들이 다 이태리네 집 소작농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음.
프랑이 못지 않는 패션감각에다 영화 스포츠카 매니아라고 함 여자들에게 인기있음.
축구하면 애가 환장함.
남한이랑 성격 비슷한 것 같음.
집이 오래되어도 문화재라서 재건축을 못함..

집안 사람들이 다혈질 성격으로 유명함. 화가 나면 자기 마누라도 안보인다고.




이스라엘 :

교실 한 중간 자리가 옛날에 지 자리였다고 거기로 대가리 디밀고
들어가서 원래 앉아있던 팔레스타인을 열라게 쥐어패고 그 자리
꿰차고 앉았음. 반장하고 졸라 친하고 집안에 돈도 많고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어 다른 교실에도 추종자가 많으나 싫어하는 애들 또한 조카 많음. 중동파 열몇명과 일대 다수 맞짜은 학교의 전설로 남은 실력자.
과거에 매번 아랍계 사람들에게 집안이 쫓겨다니다 미국이와 관련된 그룹의 은행장이나 석유 회사 사장을 맞으면서 부유해지마 미국이가 절친한 친구로 선언한 이후 깡패수준의 주먹 기술을 배웠다. 덕분에 미워하는 놈들이 많다.



인 도 :

학기초엔 조용히 혼자 공부하는 걸 좋아했고, 주변 애들한테도 존내 많이 가르쳐줬음...
근데 요새들어 가세가 기울면서 힘들어지고 결국 '핵'이라는 무시무시한 방구탄을 학교에 들고옴으로서 애들을 바짝긴장시킴.

집안 대대로 유명한 수학자, 과학자가 많고 요즘도 그 과목만큼은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음. 컴퓨터 방면에도 도사인듯.
집에 진귀한 유물이 엄청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억분에 영국이가 그에게 오랫동안 삥뜯고 다녔다. 영국이가 스스로 단념했을때에도 이미 인도는 영국이와 어느정도 일맥 상통한 생활 습관을 지니게 되었다. 최근 중국이와 더불이 주먹 실력을 쌓아가는 놈 중 하나





일본이 :

공부는 잘함.
허나 하는 짓이 재수 없음. 예를들어 독일이와 저번에 한패먹고 폴란드랑 미국이를 두들긴거...독일이는 치욕스럽게 사과했지만
일본 이색기는 뭐 이게 다 역사가 된다 뭐다 하면서 깝친다.
싸움도 못하는게 집안은 열라 부자라서 반 애들이 놀아주기는 함;;;
예전에 태평양 개울가에서 RC비행기로 반장한테 개겼다가 개패듯이 맞은 추억이 있음.
근데 변태라서 그 추억을 회상하며 혼자 폼 잡는걸 좋아함.
얼마전 89식 새총이라고 남한이네 K2새총을 배껴 만들어서 작은 말싸움이 있었다. 최근에 남한이, 북한이네 집 사이 담벼락에 있는 '독도'라는 딱지 때문에 싸우고 있음.




중국이 :

반장하고 라이벌.
들리는 소문으로는 한때 반장네 하고 삐까삐까할 정도로 집안이 잘 나갔다고는 함.
허나 공부도 못하는게 시험기간만 되면 컨닝을 해대서 반 친구들한테 욕 많이 먹고 있음. 애들이 뭔가를 만들면 무조건 베낀다
얼마전 러시아가 만든 AK새총도 56식이라고 뻥치면서 배꼈다.
하지만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해서 아무도 뜨자고 덤비지는 못함.
자기집 족보에다가 '한국이네는 우리집 종이었다'라고 낙서를해 한국이와 싸움날뻔 함.
원래 조카게 못살았으며 잘 씻지도 않는 아이. 하지만 싸움 실력은 엄청 좋다. 왕년에는 반은 물론 학년에서 최고로 짱먹은 아이였지만 지금은 많이 움츠러든 상태. 최근 한국이에게 시비를 많이 건다.

쿠 바 :

미국이가 깐다 깐다 하다가 요즘은 거의 잊혀졌음.
러시아가 예전에 소련이라는 일진 서클 운영할 때 쿠바한테 커터칼 줬다가 반 전체가 작살 날 뻔했음

콜럼비아 : 맨날 아이들에게 본드나 신나같은 불량 제품만 권하는 녀석. 도저히 학교의 선생들도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불량한 학생이다.

터 키 :

유치원 다닐 때 유럽1리, 중동3리, 북아프리카 3리 쪽에서 지 이름을 오스만 투르크라 하면서 짱 먹던 애. 러시아, 폴란드,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그리스, 이집트, 이라크, 시리아, 팔레스타인, 튀니지하고 세르비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같은 발칸3동 애들 아버지가 전부 터키네 집안 하인 출신이거나 꼬붕이었음. 한때 오스트리아네 집 안방을 넘보기도 했음.
깡다구 있고 싸움꾼 기질이 농후하다.
초등학교 입학 후 오스트리아 와 러시아에게 맞기 시작하더니 1차 패싸움때 눈치없이 독일이 편 들어서 아주 아작이 났음.
무시하던 그리스가 개기는 걸 그래도 회심의 일타를 날려 자존심 회복. 그리스와 철천지 원수지간.
왕년의 가락이 남아있어 함부로 무시할 수 없는 아이. 원래는 남한이, 북한이네 집과 한집안이었던 것이 선대(先代)에 이사를 가서 흩어졌다. 지금도 남한이, 북한이와는 절친한 친구사이.


파나마 :

교실 뒷문 바로 앞이라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잡은 애...
미국이 꼬붕이다..얼마전 미국이가 파나마 운하라는
무선조종요트 보관창고를 만들었는데 이걸 반대한 파나마가
살짝 반항하다가 쳐맞고 영원한 꼬붕이 됨 ...

폴란드 : 주위의 힘쌘 친구들에게 맞서 얻어터져가면서도 끝까지 자존심을 지켜온 오뚝이같은 존재.4학년 학기초 2차 패싸움에 러시아랑 독일이한테 제대로 방어도 못해보고 돌아가면서 뒤지게 맞음. 5년전 남한이와 동네축구 예선전에서 2대 0으로 썰림.



프랑이

얼굴도 잘 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음. 또한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말빨이 쌔서 들리는 풍문이 자자함.
최근 플라스틱으로 파마스 새총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음.
허나 잘난 척이 너무 심해서 남학생들에게는 원망의 대상임.
나폴레옹 할아버지때 잘나갔음.
집안이 자꾸 삽질하는데도 묘하게 폭삭 망하지는 않음.
옛날이 그리운지 종종 학급회의에서 미국이한테 태클검.
최근에 남한이에게 인라인을 팔았는데 소리도 심하게 나고 불량품이였다고 함.... 남한이 뒷통수 맞았음...그래서 남한이는 고무동력기 경매에서 프랑이의 라팔 뱅기를 이용해 미국이의 타격독수리를 싸게(?)샀음


핀란드 :

집이 존내 추운데 좀 따땃하게 해볼려다 방구들이 너무 뜨거워졌음 대신 그걸로 온천 개발해서 잘 살고있음.
손전화기 장터에서 남한이네랑 라이벌임. 최근 남한이가 애닠올과 초싸이언이라는 커터를 들고 맞짱 대결 신청.
러시아가 얘 깠다가 눈탱이 밤탱이 되었음.
핀란드도 이때 맞은게 억울해 2차 패싸움때 독일이 편 들다가 짐.
요즘 N모사의 서X어택에서 영국이네 AWP새총갖다가 TRG라고 엄청 우기면서 불쌍한 초딩들을 낚고 있음.


호주 : 영국이와 아주 가까운 사람이며 친척뻘. 얼굴이 검거나 누런 아이들을 차별하고 자기처럼 얼굴이 흰 아이들과 어울려 논다.





홍콩이 :

한때 영국이 집에서 하숙하다 중국이 집이 더 좋다는 소식을 듣고 중국이 집에 들어가 살고 있다고. 주소를 완전 옮겼다고 함.
아시아동에서 꽤 잘사는 아이.

몇일 전에 병든 닭 먹고 오래 결석하고, 이상한 독감에 걸려 반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기도 했었음.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함.
예전에는 아빠가 영화 많이찍었는데 지금은 통 찍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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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선생님 :

학교 담임선생님이나 미국이네서 촌지받은거 때문에 미국이를 좋아했음. 하지만 지금은 별로 그러지는 않음.



NATO :

반의 양대 일진클럽중하나 바르샤바 조약기구라는 일진클럽과 대치중이었음 그속에는 소련이라는 최정예 일진도 있었음
두 클럽이 패싸움시 전원퇴학당할 수도 있었음. 바르샤바 일진은 현재 해체됨. 다양한 구경(5.54,5.56,7.62등)의 NATO짱돌을 제작해
급우 대부분이 이 짱돌을 자기네 새총에 장착하고 있다.

바르샤바 조약기구:

현재는 해체됐으나 NATO와 맞먹는 정예 일진클럽이었음. 러시아 와 몇몇 아이들이 만들었었는데
NATO애들과 전부 같은반. 다를 클럽끼리 조금만 봐도 째려본다고
쌈나고 그랬음.


EU:
유럽 1동 아이들이 창설한 유럽 협력기구. 현재 유로라는 쪼가리를
만들어 유럽동에서 공용으로 쓰이고 있다. 영국이네 아빠가 독일로.
프랑이네 아빠가 벨기에로 출근,출장을 가곤 한다.

ASEAN:
아시아동 아이들이 만든 클럽.(일진 아님) 4룡이파가 짱을 먹고있다. 아시아동에서 같이 모여 봉사활동도 하고,
먹을것도 나눠먹는등 많은 일을 하고있다. 그러나 그다지 하는짓들이 눈에 띄지는 않는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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