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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부츠 UGG와 시장UGG

멀티샵 직원 |2010.01.16 21:12
조회 684 |추천 2

안녕하세요 ^^

 

올해 24살되는 키가 173CM되는 루저남입니다 ㅋㅋ

 

톡쓰는게 처음인데 제목 그대로 진짜 어그부츠와 시장어그의 차이점 !

 

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글을 적는 이유는 고객님들이 좀 더 꼼꼼하게 알아보시고 구입하셔서

 

오래 이쁘게 신으셨으면 좋겠어서 글을 남깁니다 ^^

 

1. 어그란.. UGG

양털부츠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브랜드 이름입니다

인기가 많기때문에 양털부츠 자체를 어그부츠라고 많이들 호칭 하시지만

사실 그냥 어그부츠라 함은 어그브랜드의 양털부츠를 가리키는 말임으로

그냥 시장어그신으신 분에게 어그부츠라고 하는 건 잘 못된말입니다 ^^

스타일이 어그다라고 하시는게 맞으십니다~

다들 그냥 양털부츠를 어그부츠라고 하시기에.. 말씀드립니다

 

2. 그래서 적고 자 하는 취지는 ?

 

제가 정말 글을 쓰면서 적고자 하는 취지는 무엇이냐 하면.. ㅋㅋ

바로 시장어그입니다 몇일전에 불만XX에도 나왔지만

보통 양털부츠에는 포름알데히드 라는 물질이 들어가게됩니다

양털을 좀더 부드럽게 처리해주는 약품인데요

기준치는 300PPM으로 고객님이 들이 흔히 알고 계시는 양털부츠 브랜드

대충 네가지만 적습니다 ^^ 어그, 이뮤, 베어파우, 플루토가 있습니다

이 네가지 브랜드는 300PPM 이하 임으로 신어도 무관하며

뒷굽이 무너져 내리는 시장어그와는 격이 다른 부츠입니다

시장부츠는 천연양털을 쓰지 않고 인조양털을 쓰기때문에 털을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고자 기준치를 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어그와 이뮤같은 브랜드는 호주태생으로 양가죽에 100%천연양모입니다

베어파우와 플루토 브랜드는 미국태생으로 소가죽에 천연양모&인조양모 혼합입니다

하지만

 

시장어그는 인조가죽에 인조털이고.. 포름알데히드 기준치가 넘습니다..

포름알데히드는 기준치를 넘게되면 발암물질로.. 굉장히 몸에 안좋다고 하네요.. ^^;;

 

어그와 이뮤가 비쌉니다 양가죽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양가죽이기때문에 땀도 덜차고..

29도를 유지시켜주어 날씨가 더우나 추우나

온도를 유지시키기 때문에 따듯한겁니다 ^^

 

하지만 가격이 문제지요.. 그래서..

어그와 이뮤보단 가격이 두배정도 저렴한..

베어파우와 플루토가 있습니다.. 

소가죽이여서 질기다는 장점이 있구요..

 

제가 멀티샵직원이기때문에 메이커 사신으세요 라는 말이 아니라..

잘알고 신으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시장어그.. 물론 싸고 좋지만.. 일년에 딱 한번신고 버리기 좋고..

(위에서 말한 브랜드 4종류는 드라이만 일년에 한번 씩해주시면 보통 4~5년 신습니다)

뒷굽도 무너져 보기도 싫고..

포름알데히드가 많이 있어 건강에도 않좋고.. 심지어는 잘 모르시기에

어린애들한테 까지 신기고 있는 이 상황이 노파심이 들어 글을 적습니다..

 

추우신겨울날 ! 생존을 하시고자 양털 부츠 사시는 분들 !

 

돈 조금 더 보태셔서 오래신고 모양이쁘고 건강에 좋은 부츠 사신으세요..

 

이상입니다 ~ 늦었지만 톡 보시는 분들 모두 ~ 건강하세요 ~ 새해 복 ! ^^*

 

글쓰고 보니 건성건성에 글자도 틀리고 띄어쓰기도 틀리네요 이해해주세용ㅋ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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