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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잠자리 방어

30살 직장인 커플입니다.
저도 연애초가 그리울줄은 몰랐네요.
사귄지는 7년이고 사귀는동안 동거도 하고있습니다.
사귀는 초반에는 스킨십도 서스럼없이 하고 관계도 일주일에 5번은 했습니다. 그러다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5년차부터 슬슬 스킨십이 줄어들더니 1년반정도 관계를 하지않았습니다.
초반엔 먼저 뽀뽀도 해보고 그랬는데 남자친구는 몸을 피합니다. 그래서 몇번 대화로 풀어보려고 했는데 남자친구 대답은 "그냥 언제부턴가 안하다보니 안하게된거같아"라고 하더군요. 네 매번 같은 대답때문에 이젠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저도 자존감?자존심때문에 먼저 다가가지도 않구요. 스킨십이라도는 포옹?정도합니다. 입술 뽀뽀?키스 생각할수없어요. 오랜시간 관계를 안하다보니 성인용품으로도 삽입이 어렵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현타도 오고. 욕구불만이 생기고 그러네요. 보통 __리스 커플분들은 어떻게 푸시는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자존감 낮아지고 그러네요. 사이도 좋고 성격도 잘맞아서 정말 좋고 다좋습니다. 헌테 성생활에는 문제가 생기네요. 그렇다보니 저도 나쁜쪽으로 생각이 들고 다른사람이랑 해야되나? 이런 나쁜 생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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