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합니다.
여자친구랑 집에서 피자시켜먹으려고 상가로 같은 음식전화부같은걸로
뭘먹을지 고르다가 피자X떵에서 메뉴 판을 보고 피자를 두판 골랏죠...
화이트 갈릭 피자와 베이컨 살라미 레귤러 사이즈를 주문 하였습니다.
잠시후 피자 도착
피자를 여는 순간...메뉴판에 있는 피자는 없고 빵에다 치즈 뿌리고 페퍼로니 한조각씩
올려져 있는거 아닙니까...
↑우선 우리가 시킨 베이컨 살라미 피자 이미지 입니다.
실제로 배달 되온 피자 입니다.
정말 치즈에 베이컨 1센티씩 올려져 있습니다...
아무리 이미지랑 실제 피자랑 다른거는 이해 하지만 도저히 맛이 없어
피자 X떵 으로 전화 했습니다.
업주 하는말
피자X떵에서는 저렴한 피자기에 정량에 맞추다 보니 이렇게 피자가 만들어 진다고
저랑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피자 먹을려고 19000원 주고 피자 사먹습니다까?
그럼 레귤러 사이즈는 팔지를 말든가.. 정말 맛대가리도 없고 가격도 비싼 피자X떵
다시는 사먹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고객의 목소리 한번에 무시해버리는 미안 하다는 한마디 없이 레시피 그대로 만들기에 우리는 문제 없다는 피자X떵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