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엄마,멋진 아빠 자랑 많이들 하시길래 저도 한번 해봐요 ㅋㅋㅋ
하지만 저희 엄마의 여러가지 장점중에서
진짜 아들보다 개를 더 사랑하는 마음을 자랑해보려고해요
저희는 약8년 전에 개 한마리를 받아서 키우고 있는데
이녀석 지금은 사료는 안먹고 고기만 먹으려고하고ㅠㅠ
제가 집에와도 쳐다도 안봅니다... 제가 만지려고 하면 완전 미쳐버리고
그래서 제가 미강이라고 불러요 미강이
이런 미강이를 우리 엄마는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집에다가 혼자있을때면 문자를 보내시곤 해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또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우리엄마 욕하면 어쩌지...ㅠ
여긴 네이버 붐이 아니고 네이트 판이니까 ㅋㅋㅋ걱정없겠징
사진들좀 보여드릴께요 저 이문자 보고 좀 많이 놀랬어요
ㅋㅋㅋ 특이할꺼에요 아마 ㅋㅋㅋㅋ
이거 외에도 엄마 나갔을때 집으로 전화해서 강아지 바꿔달라고하고 ㅋㅋ
미강이가 오기전까지만해도 강아지 진짜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잃어버리거나 미강이 죽기라도 하는날엔 정말 큰일 날 것 같아요ㅋㅋㅋㅋ
강아지를 진짜 아들보다 더 사랑하는 엄마... 꽤 귀엽고 이상하지 않아요 ?ㅋㅋㅋ
밑에는 다 엄마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쁘다고 좀 써놔봐요 엄마좀 보여주게
마지막으로 미강이
얘때문에 아주 조금 사랑을 덜 받긴 하지만 전 행복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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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 이거 뭐 내일쯤 해서 톡될 기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