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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노하우- 액자데코법1

경희샘 |2010.01.20 08:50
조회 391 |추천 0

집안에 벽면을 꾸미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바로 액자걸기이다.

요즘은 주로 커다란 가족 사진 액자를  거는대신에 작은 액자들을

여러개 이용해 벽면을 꾸미는 것이 유행이다. 사진을 보면서 액자를

이용해 인테리어를 하는 노하우를 알아보자. 사진 자료는 내 인테리어 사진들과

마사스튜어트 닷컴에서 빌려왔다.

 

 

칼라사진과 흑백 사진을 마구 뒤섞어 놓은  액자걸기이다.

작은 액자  사각형 액자 원형 액자를 섞었지만  그나마 복잡하고

어수선해 보이는 점이 적은 것은 액자들의 프레임 색이 통일되어 있다는 점이다.

 

 

위와 같은 방법이다. 액자들의 모양이나 질감등이 모두 다르지만

색을 같은 톤으로 맞추었다는 점이  멋져 보이는 노하우

 

 내가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다. 액자가  사이즈가 다르지만

빈틈없이 차곡차곡 채워 커다란 테두리를 만든 액자걸기이다.

소파의 색과 그림의 색이 톤이 같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꼭 그림 이 아니여도 벽면을 꾸밀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진이다.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색감의 통일이 세련된 집꾸밈의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란 것을 명심하자.

 

 커다란 액자 2개를 이용해서 꾸민  거실벽면인데 여기서 배울 점은

바로 조명. 소파를 중심으로 정확히 둘로 나눠진 균형감.

인테리어 기본 법칙중 하나이다.

 

 역시나 같은 방법으로 꾸민 액자걸기

액자 옆에 같은 벽부등을 걸어  벽난로에 걸어둔 액자에 균형감을

살려주었다. 이렇게  단정하게 꾸밀 수록  모든이들에게

호감을 얻는 인테리어가 된다.

 

 책상위로 낮게 걸어서 윗 부분을 비운 인테리어 방법

자신이 즐기기에 즐거운  인테리어데코 방법이다.

 

 액자에 걸기보다는 자유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꾸미고 싶다면

판넬을 이용한다. 게시판에 융이나 부직포를  이용해 판넬을

만들거나 자석판을 만들어 작은 사진 메모 등을 붙여 하나의

액자를 만들어 본다.

 

너무 멋진 사진이다. 전문가의 솜씨가 돋보이는 액자걸기의 묘미.

중심으로 상하로 나눠서 꾸민 검은색 액자들이 참 멋스럽다. 

 

 위의 방법도 좋지만 그보다는 쉬운 방법이다.

같은 사이즈 액자를 가로 세로로 걸어서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면  이렇게 단정한 액자걸기가 된다.

 

 

 꼭 사진이 아니여도 모아 놓은 식물을 말려서 붙여주면 액자소품으로

좋다. 솜씨가 좋다면 직접 그려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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