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은 옛날에 했으나.....
눈팅만 하고 다니다 첨으로 글을쓰는 고.딩!!!입니다 (-.-)(_._)(-.-)
(처음이라 이상하고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아 제가 진짜 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는요.
제가 이번에 알바를 처음하게 됐어요!
아빠가 이번에 사업이 좀 안되셔서 사정이 많이 안좋아졌거든요.....
하여튼 제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구인광고를 보고 전단지 알바를 했는데요.
처음에는 분명히 시간당 5000원이라고 써있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처음엔 돈안주고 4번? 이상 해야 그때부터 시급4000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또 전단지 돌린 그 날 마다 업무일지?도 쓰고 뭐 업무일지 하루라도 안쓰면 안된데요. 하루빼먹으면 돈 안준다고 그러고 ..
어쨋든 제가 그 알바를 저랑 제 친구1명이랑 같이 했는데, 저희는 주말만 하기루 했거든요. 하고 꼬박꼬박 업무일지도 쓰고 했는데 아니 갑자기 그 저희가 있는 지역(안산,시흥)을 담당하시던 분이 갑자기 그 일을 그만두신거예요. 그러면서 저희의 월급?
아 뭐랄까 일급? 일당? 하튼 뭐 그런 지급은 그냥 말도없이 날라간거죠.
그래서 거기 카페에 글을 남겼더니 번호를 알려주시며
" 여기로 전화하면 될꺼다. 내일까지 급여가 될꺼다. " 라고 댓글을 달으셨어요.
그랬는데 제가 전화를 하니까 막 나중에 하래요. 그래서 나중에 몇번 더했어요 ㅠㅠ
근데 그때는 또 받으시더니 업무일지는 올렷냐, 뭐는 했냐, 몇번 일했냐, 막 이러시면서
저희한테 자꾸 꼬투리를 잡으시는거예요...ㅠㅠ 근데 저희가 진짜 알바는 처음이라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더 이상 잡을게 없으셧나 봐요. 또 나중에 전화를 하래요.
그래서 또 전화를 했더니 이제는 아예 안받습니다. 제 전화는 아예 피하세요 그냥 아예
끊어버리시고 문자도 씹으시고 ㅠㅠ
아 .....
제가 알바한곳이 정말 유명한곳...........이거든요 ㅠㅠ
아 여기 회사 말하면 안되겠죠?흑...ㅜㅜ
여기서 핸드폰&인터넷&전화 뭐 이런거 다 하는데.......
정말 뭉쳐있는것이 마치 밴드 같네요 ㅠㅠㅠ
아 정말 저는 어떻게 하죠?
ㅠㅠ 아정말 사회 생활이 이런거예요? 그런건가요?
아 정말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