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프로젝트에서 이정현에 '와'를 추던 꼬마 조권.
그렇게 프로그램이 끝나서....
프로그램에 나오던 아이들이 어떻게 됐나 궁금했었는데...
어느 한날 tv를 켜 보니...
선예는 원더걸스로 데뷔해서 활동을 막 하고 있었고...
그 뒤를 이어서 조권이 나오는거에요. 2AM 발라드 가수로
근데 전 그렇게 조권이 댄스를 추고 노래를 부르고 해서
댄스가수로 데뷔 할 줄 알았는데...
그나저나 알아보니,
데뷔전엔 2PM으로 박진영이 넣고 나서 보니...
발라드 가수로 해도 손실이 없을 것 같아서...
2AM도 먼가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조권을 2PM데뷔전에 빼어다가 2AM으로 전환을 해 데뷔를 시켰다네요.
그래서 2AM은 조권때문에 살아 났다고 보면 되구요.
조권은 진짜 뭐든 끼가 넘쳐서 혼 자서도 잘 할것 같아요.
깝권으로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조권.
저도 조권을 좋아하는 1인자 이랍니다.
나이두 저랑 동갑 22 살이구요.
조권같은 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매일 한답니당... ㅋㅋㅋ ^_^